스카이 라이프 위약금에 따른 업체측 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라이프 위약금에 따른 업체측 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승표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8-21 12:34:35

본문

안녕하세요.
현제 스카이라이프 고객으로서 약8년 가까이 시청한 시청자 입니다.
다름아니오라 그동안 원활한 서비스 제공(방송시청불가등)을 받지 못하여 해지 요청을 신청 하였는데 위약금이 수십만원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약정기간은약 45일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중간에 상품 변경으로( HD수신기 변경 )으로 약정을 다시 시작한다는 부분은 알고있었으나 그후에도 수십차례수신불가로 인하여 방송시청을 원활히 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기에 해지를 한다고 하니 그동안 혜택받은 부분을 위약금에 포함해서 지불하라는 것입니다.
 업체측에선 "고객님은 올해 1월 1일부로 업체측에서 제공하는 요금감면 대상이십니다. 기본요금을 감면 해드리고 있습니다" 라는 말을 3개월전 듣게되었는데 업체측에서 제공하는 부분이 당연히 요금 감면 대상이면 요금고지서를 감면된 요금으로 보내주어야는것 아닙니까? 소비자가 모르고 있었다면 감면 요금이 아닌 기존 사용요금으로 계속 지불 해야하는것 또한 억울 하다고 생각 합니다.몇개월 동안 모르고있다가 해지요청을 한다고 하니 그런 부분을 알려주는것은 또 무었인지 모르겠네요. 해지 신청시 상품권등을 제공하고 약 10만원 상당 그리고 수신료 1개월분 또는 많게는 2개월 분 요금 감면등 을 무료시청하도록 해준다는 말과 함께 소비자가 해지신청을철회 하도록 만들며 이에 따라 소비자가 "알았다"는 말한마디면 업체측에선 계약을 소비자가 계속 유지한다고 판단하며 이후 개선된 서비스는(방송 시청부분) 제공하지 못하고 이러한 해지 요청이 올때마다 지속적으로 앞서 말씀 드렸던 부분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한편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 받을땐 차후해지 요청시 그에 따른 불이익이 있을수 있다는 고지는 한번도 하지 안습니다. 그리하여 소비자가 모르는 부분을 악이용 엄청난 위약금을 지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불이익은 그동안 소비자가 제공받았던 혜택을 모두 물어내야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리하여 위약금은 수십만원에 달하는 한편 소비자입장에선 불이익이 발생할수 있다는 부분을 알고있는 소비자는 없으실꺼라 생각 합니다. 약정1개월여 남겨둔 위약금이 23만원이 넘는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

 고객이 해지 요청시 해지를 철회 하고자 업체측이 제공하는 혜택 부분이
발생될때 차후 해지시 불이익이 발생할수있다는 부분 제공받는 요금감면 등이
위약금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녹취와 함께 소비자에게 분명하게 고지를 하며 이에따라 동의 여부를 소비자가 선택할수 있도록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제 시행 정책으로 일부 통신료 고지서에 위약금및 남은 약정 기간을 표시 하도록 되어있지만 아직 시행 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고객센터에선
어떤 문의에 앞서 이런 부분을 고객이 분명히 알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가입자명 주민번호만 물어보지말고....




업체측 과 소비자간의 계약을 소비자가 충분히 숙지 할수 있으며
불합리한 업체측의 행포에 소비자가 즉각 적으로 대응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업체측과 소비자간의 위약금 관련 분쟁이 줄어들것으로 기대하며,
소비자 보호원이나 방송통신 위원회에 이런 불합리한 사례들의 민원이 많이 줄어들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업체와 소비자 간의 불신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에 여러가지 합리적인 효과를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의 원활한 서비스제공이 되지 않는 이유로 해지를 하려하시는데 부과되는 과도한 위약금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275 기타 우리미르 정희경 2026-05-18
1511274 생활용품 JM솔루션 유지애 2026-05-18
1511273 기타 다원마사지 황해리 2026-05-18
1511272 유통 오디너림 조현진 2026-05-18
1511270 유통 COS 조윤희 2026-05-18
1511269 기타 하나캐피탈과기아자동차자동차 김형종 2026-05-18
1511268 기타 개인 남형근 2026-05-18
151126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18
1511266 유통 티스캐너, 에덴블루 안성점 서재영 2026-05-18
15112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8
1511264 유통 브이앰씨글로벌 김지원 2026-05-18
151126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처리중

결제금액
홍희정 2026-05-18
1511262 통신 휴대폰365아울렛 오포점 김지연 2026-05-18
1511261 식음료 아이커

처리중

환불
백미자 2026-05-18
1511245 기타 힐링수사우나 이한구 2026-05-18
1511244 기타 스파앳홈 제2터미널 인천공항 박하영 2026-05-18
1511243 유통 쿠팡 이지유 2026-05-18
1511221 유통 인도로간빠리지엔 천주은 2026-05-17
1511202 기타 슈트페브릭 렌탈센터 정해철 2026-05-17
1511201 통신 이즐캐시비

처리중

환불지연
이경남 2026-05-17
1511193 식음료 핼씨웰푸드 윤예준 2026-05-17
1511192 기타 한국중소기업경영지원 신홍관 2026-05-17
1511191 서비스 울산 남문 대공원 자전거 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89 식음료 핼씨웰푸드 윤예준 2026-05-17
1511188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염경래 2026-05-17
1511187 식음료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7
1511186 자동차 자복 사이드미러 배병국 2026-05-17
151118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현 2026-05-17
1511184 항공·여행 아르떼필라테스 신흥점 김혜수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