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신청누락으로 인해 분실된 모뎀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신청누락으로 인해 분실된 모뎀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미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06-27 13:38:10

본문

제가 부산에서 거제로 이사오면서 인터넷을 해지를 했습니다. 이사온 곳에는 해당업체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곳이였고 직원을 보내서 이사전날에 모뎀을 철거하러 온다고 해놓고는 직원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모뎀이 분실되면 모뎀비를 배상해야 된다는 말도 전혀 없었구요  뒷날 전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한 뒤에도 요금이 자동이체계좌에서 출금된것을 보고 해당 업체에 전화했더니 아예 해지 신청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이사한 줄도 모르구여. 그러면서 모뎀을 돌려달랍니다. 모뎀은 이사한 후에 분실되었구요. 모뎀비가 100000인데 자신네가 해지신청을 누락했으니 50000을 달라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해지신청이 누락만 되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해지신청이 누락되어 사건이 생긴 것인데 제가 50%를 배상하는 것이 맞는 건가요?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하는 곳에서는 해당인터넷 설치가 불가하다고 하여 모뎀철거를 하러 온다고 해놓고 방문하지않아 그대로 이사를 하면서 모뎀을 분실되었고 해지누락으로 요금인출이 되어 확인하는 과정에서 모뎀반납을 요구하여 분실했다고 하니 모뎀비용을 청구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신분증 수신 여부를 확인 후 해지 처리하여야 하나 조치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해지 신청 이후 결제된 요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단말기 대금에 대해서는 해당통신사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더운날씨에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