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막장 둘러대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막장 둘러대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558회
  • 작성일 : 12-05-15 13:50:32

본문

앞서 사연을 올린것중에..
막장 둘러대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고객센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기지국이 없어진줄 모르고 3G폰이 아예전화가 안터지더군요
그래서 엄마에게 욕을 잔뜩먹구 간신히 시간을 내서 서비스 AS 센타를 방문해서 수리를 해봐도 전혀 이상이 없더군요 그러더니 한숨을 쉬더니 증폭기를 한번 달아보라고 했습니다. 증폭기를 달아도 사용하는 내내 불편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누워서는 통화가 불가능하고 앉자서나 서서 통화가 가능하더군요 서서 통화를 해야하니 내 인내심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조금만 자세를 바꾸면 수시로 끊기는 전화 인간관계도 덕분에 남자친구랑도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앞서 말했듯이 전화를 명령조로 애기만 하더군요 3G가 한꺼번에 몰려서 전화가 끊긴다는등... 집은 어쩔수 없다.. 한달 내내 통화한결과 품질관리 기사님만 3번째.. 상담원과 통화 AS센타 4번 1번은.. 그냥.기록도 안되있더군요 그래서 안된다고 하니 상담원에 전화했더니.. 기기 문제다. AS센타는 기지국 문제다.. 통화품질 기사님은 AS센타 가봐라 AS는 가봐도 기기는 깨끗하다.. 시간이 금인 나로서는 너무 힘듭니다. 민원상담원은 나보고 소송까지 하랍니다. 뭐가 그렇게 당당한건지.. 미치고 팔짝뛸 노릇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