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경애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12-04-19 23:27:56

본문

LG유플러스 공릉점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2012년 4월 3일 오후4시 경 LG유플러스 공릉점앞 인도를 걸어가던 중 LG유플러스에서 인도변에 세워놓은 간판이 바람으로 인하여 인도 쪽으로 쓰러지면서 행인인 저의 팔에 부딛혀 손과 팔에 타박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 공릉점측은 저에게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병원진료를 받은 후 2주간 병원치료를 받고, 약도 먹고 찜질치료도 하고 파스를 붙이며 힘들게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4월 19일에 LG유플러스 공릉점에 그동안의 병원비를 청구 하였더니 지점장과 직원 1명이 진료기록영수증을 보고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본인이 직접 병원에 가서 확인하겠다며 마치 허위 진단과 치료를 받은것 처럼 비아냥거리며 모욕을 주었고,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천재지변으로 인한 사고이므로 배상의 책임이 없다는 투로 우리는 대기업으로 전문 변호사가 있다. 억울하면 변호사를 선임하여 고소하라고 윽박을 지르는 등 폭언과 횡포에 너무 비참하고 억울함을 견디기 어려워 그렇게 사과 한마디 없이 비 인간적으로 나오면 고발과 함께 인터넷에 억울함울 호소하겠다고 하였으나, 지점장과 직원은 합세하여 비웃으며 자신 있으면 마음대로 하라며 큰소리 쳤습니다.

아무리 힘 있는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같이 힘없는 소비자들의 도움으로 사업을 할텐데 마치 소비자를 위하는 기업인 것처럼 광고하면서 속으로는 소비자들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기업인 듯 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이렇게 인터넷을 통하여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사고 후 팔통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지점장은 사과는 커녕 뭐 그런것 갖고 그러냐며 직원에게 병원 영수증을 건네며, 계좌번호를 남기면 치료비만 임금 해주겠다며 큰소리 쳐놓고 손해 배상비는커녕 병원 치료비조차 주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정중한 사과와 함께 정당한 치료비 그리고 보상금을 지급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대리점 앞을 지나시다 업소 간판이 넘어지며 행인과 부딪쳐 다치시는 사고를 당하시고 사고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30 생활용품 베이델리 김한결 2026-05-09
1509029 기타 자연에스파 강선숙 2026-05-09
150902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9
1509027 기타 통당(중국업체)

처리중

안경
임수자 2026-05-09
1509026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김희정 2026-05-09
150902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5-09
1509024 기타 중앙리프트 김학민 2026-05-09
150902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26-05-09
1509022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1644-0975

처리중

쇼파불량
한승현 2026-05-09
1509021 기타 이진치과의원 오지영 2026-05-09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