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해지후 요금부당징수 및 환급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해지후 요금부당징수 및 환급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진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1-11-26 10:24:53

본문

2011년 03월 21일 현재살고 있는 APT에서 주변 APT로 이사하는 관계인해 사용중인
SK인터넷을 이전설치하려고 SK측에 이전설치를 요청하였으나 이사예정인 APT에는 SK
인터넷의 회선이 미설치된 관계로 인해 SK에 해지서류를 접수하고 해지 확인후 현재 살고
있는 APT로 이사하였습니다. 그러던중 2011년 10월 24일 통장정리를 하던 과정에서 해지
된줄 알고 있던 SK인터넷의 통신요금이 매월 부당 징수된 것을 확인하고 SK(106번) 고객
센터에 연락하여 부당 징수에 대해서 항의하자 SK 고객선터에서는 2011년 03월 21일은 해지된 것은 사실확인이 되나 해지신청서류를 자체적으로 분실하여 서류상 해지가 되지 않아 발생된 사고라고 해명하였습니다. 그래서 SK측에서는 다시금 해지서류를 재신청 해주기를 요청하여 다시금 FAX를 이용하여 해지서류를 전송후 고객선터 담당자에게 전송 여부를
확인 받았습니다. 해지서류 전송후 SK담당자측에서는 자체 서류처리 관계로 인해 부당징수
된 요금의 환불 시간이 2주일간 소요된다는 것을 통보 받고 다시금 항의 하였으나 이를 수용하고 2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2주일이 지난 2011년 11월 10일 SK측에 다시금 연락이와 해지서류가 불충분하여 자체 서류심사에서 불합격되어 다시금 해지서류를 재작성하여 전송해주기를 요청하였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여 강하게 항의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던중 1시간후 SK측 팀장이란 분께서 연락이와 하는 말은 더욱더 저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3월 21일 분실된 해지서류를 찾았으니 2주간만 더기다려 주시면 반드시 부당징수요금에 대해서 환불조치해 드리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더
기회를 주고 기다렸습니다.
오늘이 2011년 11월 25일 SK측에서 약속한 2주일이 다시금 지났습니다. 여전히 SK측에서
는 연락도 없고 부당징수된 요금에 대해서도 환불조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고객이 최우선이라 외치는 SK의 이런 횡포를 더 이상 참지 못해 이런 글을 올립니다.
고객에 대한 이런 횡포가 다시금 발생되지 않도록 가능한한 SK브로드밴드의 사용금지 운동
및 법적조치를 취하고 싶습니다.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을 우롱하고 고객의 돈을 함부로 편취하고도 뻔뻔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K에 대하여
경종을 울릴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글을 읽어 주신 분들게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해 주신 내용을 반영해 SKB에 전달했으며, 소비자께 빠른 처리를 약속했습니다. 제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실 수 없다하여 서류를 다 보내 해지를 하였는데 업체의 실수로 해지가 되지않고 매달 요금이 발생하여 다시금 해지하는 상황에서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998 기타 LX한국이엔비 임택상 2026-04-23
1504997 기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박현우 2026-04-23
1504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23
1504993 생활가전 삼성전자 공수진 2026-04-23
1504992 기타 연세파미에치과 김용일 2026-04-23
1504991 금융 신한카드 조용균 2026-04-23
1504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984 기타 구글 LLC 송금숙 2026-04-23
1504983 자동차 (주)DS 오토 정현숙 2026-04-23
1504982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3
1504981 금융 KB국민카드 노승용 2026-04-23
1504980 생활용품 갓성비공식몰 이진영 2026-04-23
1504979 유통 쿠팡 이민호 2026-04-23
1504962 유통 리센가구 전영희 2026-04-23
1504956 항공·여행 miso (가전제품 청소 등 예약어플) 김수진 2026-04-23
1504955 유통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3
1504954 기타 에스핏 피트니스

처리중

환불
강희진 2026-04-23
1504953 기타 알라딘(명품수선집) 전제엽 2026-04-23
1504952 금융 NH농협은행 오태균 2026-04-23
1504951 기타 화사한다이어트 일산점 이은지 2026-04-23
1504950 기타 귀뚜라미에너지 오수현 2026-04-23
1504949 생활용품 ByReve(래브) 신유진 2026-04-23
1504948 생활용품 잉글랜더 전대환 2026-04-23
15049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946 기타 창사 칠개 레몬식품 유한회사 김세환 2026-04-23
1504945 유통 크림 임정현 2026-04-23
1504942 생활용품 (주)선화에프엔티 김경자 2026-04-23
1504941 유통 네이버쇼핑 추윤경 2026-04-23
1504940 생활가전 REDILL 위용환 2026-04-23
1504939 유통 네이버쇼핑 추윤경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