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부랜드 아르제니스 가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르제니스 ] 명품부랜드 아르제니스 가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용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4-04-02 19:25:25

본문

2013년 3월 21일 이사를 하게 되어  쇼파, 식탁, 침대 이렇게

3 가구를 자칭 명품 브랜드라는 아르제니스 가구점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식탁 의자에서 발생하였는데요..  의자 가죽이 1년도 사용 안하였는데 벗겨져서

보기가 흉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6개 모두 똑같은 증상이구요 ..

한 두푼하는 가격도 아니고 천만원 넘게하는 가죽이 1년도 안가다니요?

당연히 AS 신청하였고, 외국에서 직접 수리하여야 한다기에 두달이라는 시간까지 걸려 AS 받았습니다.

두달이나 걸려 받은 전문가가 수리한 제품이 터무니 없이 고쳐놓앗더군요;;;;;;;

코팅된 제품 마냥 가죽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네요..

무늬 자체도 바뀌엇구요 .. 예전의 가죽형태를 전혀 찾아 볼 수 없네요..

너무 답답해서 다시 회사에 전화했지만...

사장은 가죽은 생활용품이라 닳는게 당연하다는 식입니다.

고객이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더 빨리 닳는다고 하더군요..

참나...일주일에 한두번 식탁에서 밥먹을까 말까한데.. 저희가 엄청 무식하게 사용했나보네요 ;;;

그래서 사장한테 AS된 제품을 확인했냐고 물었더니 .. 자기 관할이 아니랍니다

AS 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더군요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 ?

명품브랜드라하여 믿고 비싸게 주고 산 가구인데 ... 1년도 사용못한다면 이게 명품인게 확실합니까 ?

대체 명품이라는 단어는 왜 붙여 있는것이고 왜 비싸게 가구를 팔게... 나라에서 가만히 놔두는 건가요 ?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AS  전 후 사진 같이 올려 놓겟습니다

그리고 회사와 통화내용도 녹음해놓았으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소비자를 보호해주세요..

[ 아르제니스 ] 부산 해운대구 중동 1780-1
051-744-506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의자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과실에 의한 하자가 아닌 제품의 자연 발생한 하자로 인해서는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에는 사업자에게 무상수리 등의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이 때 소요되는 운반비용은 사업자 부담입니다. 구두상 A/S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의견전달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