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혐설계사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G포항영일지점 ] 보혐설계사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희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3-12-20 10:03:51

본문

저는
LIG 실비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2012년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을 다쳐서 수술을 했고 현재 장애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당시 수술을 하고 보혐금 청구 문제로  제 담당 보혐설계사와 여러번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설계사의 말은 상해라도  보장이 다 되고 장애보험금을 지급 받더라도
재수술을 하면 다시 보장이 다되니 걱정하지 말고 재수술까지 잘 받으라는 격려까지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와서 재수술날짜와 물리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닌 영수증을 청구하니
180일 지나서 보혐금 지급이 안된다는 보상팀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보험설계사가 분명히 된다고 했는데 왜 이제와서는 안된다고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고
설계사와 다시 통화를하니  이제와서는 자기는 그렇게 얘기한적 없다며 강력히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보험설계사분들이 많고 우리 고객들은 설계사분들을  믿고 보혐을 가입하고있으며
저처럼 불의의 사고시에는 설계사가 하는 말을 신뢰하며 보험금 청구를 합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여 넣는 거라며 본인을 신뢰하고 믿고 넣으라고 할때는 언제고
막상 고객이 이렇게 큰사고를 당하고 나니 본인은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가락은 장애를 입고 재수술을 해야하는데~~ 정말 설계사가 원망스럽습니다.
LIG 영일지점 :        054-271-9250
당당 설계사 한창희: 010-2501-60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