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에 관한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에 관한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숙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02-04 00:53:49

본문

제가 LGU플러스 측과 여러번 전화로 문의했지만 해결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제가 사용하지 않는 번호의 요금을 2년가까이 납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새 폰으로 바꿀때 기존번호로 가족사랑할인을 받고 있기때문에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그 번호로 4개월을 더 써야 한다고 해서 기존번호를 유지하고 새번호도 개통을 하였습니다.
새 번호를 개통할때 제가 이사를 해서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고 새 주소를 알려주었는데 직원이 누락을 해서 기존번호의 고지서는 이사전의 주소로 가게 되고, 새로개통한 번호의 고지서는 제가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집의 주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폰을 바꿀때 그 직원이 계약서에 '4개월 후 해지'라고 적었기 때문에 자동으로 해지되는 줄 알고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금도 자동이체로 되어있어서 이전 번호가 계속 유지되어 요금이 나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였고, 고지서 마저도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집으로 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전 번호는 당연히 해지되어 있는 줄로 알고있었습니다.

제가 뒤늦게 이 사실을 통장내역을 정리하면서 알게되어 폰을 바꿀때 담당했던 직원에게 문의했는데 그 직원이 주소변경은 고객이 직접해야 하며 제가 주소변경을 요청하지 않았다며 발뺌하며 부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LGU플러스에 신고하겠다고 하였더니 자신이 잘못했다는 증거가 없으니 그곳에 문의해도 별소용없을 거라면서 적반하장식의 태도를 보이더군요.
도저히 그 직원과는 대화가 되지 않아서 LGU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쪽 상담원은 대리점 직원측의 얘기만 듣고 제 이야기는 듣지 않았으며, 대리점과의 문제는 회사 측에서 중재할 수 없으며 해당 대리점 직원과 직접 해결해야 한다며 책임회피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양측에서 잘못이 없다고 서로 책임을 넘기는 상황에 해결 방법을 찾지못야여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를 보이는 대리점 직원과 LGU플러스측에 꼭 책임을 묻고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이를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을 사용하시다 휴대폰을 바꾸시는 과정에서 기존번호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요금이 계속 발생하여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꼐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521 생활용품 나누다가구 최지현 2026-05-03
1507520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처리중

롱맨 365
강성원 2026-05-03
1507519 기타 제주로렌트카 강유정 2026-05-03
150751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3
1507517 유통 쿠팡 허위광고 2026-05-03
1507516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3
1507515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재구 2026-05-03
1507514 기타 콜트 악기(베이스 기타 케이스) 김봉제 2026-05-03
1507513 생활용품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12 유통 네이버-베러댄스토어 민정희 2026-05-03
1507511 유통 네이버쇼핑 윤성록 2026-05-03
15075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498 유통 29cm 장해영 2026-05-03
1507493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3
1507489 기타 바로랩

처리중

환불 거부
엄제원 2026-05-03
1507453 유통 크림(Kream) 송승희 2026-05-03
1507452 기타 GS25 이명은 2026-05-03
150743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범 2026-05-02
1507429 식음료 노크직영점 주진모 2026-05-02
1507428 유통 쿠팡 김명애 2026-05-02
1507427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맨붕.
박태진 2026-05-02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