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구매로 유도시키고 배송지연이라며 끝내 환불까지 안해주는 온라인쇼핑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elan ] 현금구매로 유도시키고 배송지연이라며 끝내 환불까지 안해주는 온라인쇼핑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초희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25-01-05 04:28:39

본문

아기 기저귀 가방으로 유명한 이태리브랜드 리네아 빔비 이구요. 여기 유통사가 HELAN (http://m.helankorea.kr/) 이라는 회사이구요
제가 신고할 사이트가 바로 이곳입니다.

24년도 7/3 그당일날 판매자분이 추가구매를 곧 마감할거라 하면서 저한테 개인문자로 현금이체로 구매하게끔유도시켰고. 저는 파우치 2개가격인 15만원을 이체시켰습니다.
 3주후에 주문순서대로 도착할예정이라고 말합니다. 그이후로부터도 “언제 오냐고 제가 물으면” 대기가 길어 계속 3-4주 지연된다고 곧보내주겠다고 그러면서 계속 그 약속을 어기면 6계월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씹히더라구요. 환불해줄거라 말은하면서 실제로는 안해줍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좀 알아보니 이런식으로 많은 손님들돈으로 돈놀이 하는것같더라구요. 물건도 안주고 환불도 잘 안해주는… 악덕 사이트 . 여전히 추가모집한다는 공지와 인스타홍보를 하고있습니다. 강력한 조취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