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삼육 ] 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형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25-07-24 17:39:19

본문

안녕하십니까?저는 프리드 상조 회사와 2개의 구좌를 가입한 뒤 티비가전 사은품으로 받는 줄 알고 계약을 한 이태형이라고 합니다.
첨부터 잘알아보지 못한 개인적 실수를 인정하지만 알고 보니 사은품이 아닌 티비는 4만5천원씩 60회 할부로 납입을 하는 프리드상조회사와의 연계가 되어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껏 미납 없이 39회에서 40회를 납부하였으며 개인적지병으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힘들어져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고 스마트 삼육쪽에 우리측 법률 대리인 회사가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부채증명서발급건)회이 돌아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한 뒤 문자를 남겼더니 전화가 왔습니다.지난번에는 여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아
자초지정을 설명한 뒤 부채증명서 발급을 부탁하였으나 tv를 반환을 하여야지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 뒤 만일 반납하지 않으면 형사고소를 하겠다는 단답형의 말로 응대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지금은 간경변이 심해져 어머니집에 있어 여러모로 사정이 있어 먼저 부채증명서 발급을 해주면 반납을 하겠다고 의견을 전달했으나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습니다.
2년 전 두 달치 렌탈료가 밀렸을 때에도 똑같이 여자분은 법무팀 소속이라며 저한테 고함을 지르며 아주 무례한 태도를 보였고 다른 직원분의 사과로 잘 무마가 되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단 것이렌탈회사가 아닌 마치 4금융직원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도 남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는 고지한 내용 그대로 이행할 수밖에 없다며 일방적인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고 제가 법률대리 전화번호를 남겼으니
일단 통화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통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지속적으로
미납 문자만 보내 온 상태입니다. 이런 렌탈 회사가 우리나라 상위권 상조회사 와 함께 연계에 되어 상품을 할부로 끼워팔고 있다는 점에 상당히 불쾌하고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놀라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민원을 제기합니다.조속한 처리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181 생활가전 웰릭스 김춘환 2025-07-23
1437180 기타 배달의 민족 정성헌 2025-07-23
1437179 통신 ktm모바일 한병준 2025-07-23
1437176 금융 롯데손해보험 유성숙 2025-07-23
143717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정순 2025-07-23
1437168 자동차 토요타 (주)와이제이에스글로벌세븐 2025-07-23
1437167 자동차 토요타 (주)올리브갤러리 2025-07-23
143716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경수 2025-07-23
1437165 유통 알리

처리중

반품비
김용연 2025-07-23
1437162 기타 계림요업(주)

처리중

변기 교체
박은경 2025-07-23
1437160 기타 남연상회 정해자 2025-07-23
1437150 유통 한샘 김나례 2025-07-23
1437149 유통 쿠팡 조준모 2025-07-23
1437148 자동차 매일이동빵구타이어교체(한국타이어) 김재형 2025-07-23
1437147 항공·여행 여행이지 임지유 2025-07-23
1437146 통신 딜라이브D'Live 김종태 2025-07-23
14371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3
1437143 항공·여행 여행이지 임지유 2025-07-23
1437140 생활가전 유통업체.옥션 김종구 2025-07-23
1437137 유통 아르떼하임 이현주 2025-07-23
1437132 항공·여행 진에어 안재형 2025-07-23
1437122 기타 드레스성형외과 황인원 2025-07-23
1437121 생활용품 노마드족 김나영 2025-07-23
1437116 유통 쿠팡 조찬근 2025-07-23
1437114 생활가전 한경희 이진희 2025-07-23
143710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3
1437103 기타 네이버파이낸셜주식회사 대표박상진 이정순 2025-07-23
1437101 식음료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이선희 2025-07-23
1437091 유통 싸다구마켓 박천수 2025-07-23
1437085 생활용품 해운대 블랑

처리중

환불거부
박민녕 2025-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