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침대 불만족 강력 교체요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코웨이 침대 불만족 강력 교체요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민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7-21 20:43:59

본문

자는 2025년 5월15일경 코웨이 침대 킹사이즈를 랜탈했습니다.기존 싱글을 사용중인터라 더 소프트한 메트리스를 원했고 주문했으나..막상 설치하고 1달이상 사용하니 너무 딱딱하고 불편합니다..사제 싸구려 제품보다 딱딱합니다. 코웨이 콜센터에 전화해서 시정 조치를 신고했고 진단팀도 내방했으나..해결책은 없고..기존 싱글제품은 오래사용해서 푹신하다는 어처구니 말만 반복합니다. 주문제품이 기존제품보다 더 소프트하고 푹신하다고 설치했는데..딱딱하고 불편하면 비싼 랜탈비내고 누가 하겠습니까! 반품을 해주던지 교환하여 주십시요..화가나서 보기조차 싫고 심지어는 태워 없애버리고 싶습니다.조속한 조치 부탁합니다. 이건 칭대가 아니고 판자입니다..대기업이 거짓 사기친거 같고 소비자 우롱한듯합니다.부탁합니다.코웨이 콜센터 전화 10번정도 한거 같습니다. 통화도 어려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699 생활용품 프라다 김태희 2025-08-14
1444698 기타 퐁당닷컴 차승현 2025-08-14
1444697 생활용품 주식회사비콘미디어 한고코스메틱 2025-08-14
1444696 유통 레이디랩 김혜주 2025-08-14
1444695 유통 쿠팡 서민아 2025-08-14
14446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만 2025-08-14
1444692 휴대전화 유강모바일 최강록 010-7478-7577 김종진 2025-08-14
1444691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영 2025-08-14
14446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4
1444689 식음료 떠리몰 양선기 2025-08-14
14446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685 생활용품 소보제화 박연희 2025-08-14
1444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72 금융 AXA손해보험회사 박용진 2025-08-14
1444670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8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0 유통 쿠팡 김영진 2025-08-14
1444640 항공·여행 구글 황민선 2025-08-14
1444638 생활용품 동서가구 손현숙 2025-08-14
1444637 기타 더베스트웨딩 김전우 2025-08-14
1444636 유통 유튜브광고 베이징 유리건강기술

처리중

물건 사기
장희영 2025-08-14
1444635 유통 쿠팡 박상용 2025-08-14
1444634 유통 S마트 심주희 2025-08-14
14446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도원 2025-08-14
144463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명식 2025-08-14
1444631 식음료 배달의민족 엄지연 2025-08-14
1444630 금융 메리츠화재 김수애 2025-08-14
1444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21 건설 우리건설 임태곤 2025-08-14
1444617 금융 메리츠화재 김수애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