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4,386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9175 생활가전 LG전자 정선 2025-07-29
1439173 유통 카카오쇼핑 박송은 2025-07-29
1439172 생활가전 쿠팡(판매자: blue jin limited) 김한조 2025-07-29
1439171 기타 유탑마리나 호텔 & 리조트 김현정 2025-07-29
1439170 기타 세탁소 우동균 2025-07-29
1439169 생활가전 에이앤비설비 김태성 2025-07-29
1439168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종선 2025-07-29
1439167 유통 헤이프라이스 양지연 2025-07-29
1439166 생활용품 카카오톡 선물하기 박송은 2025-07-29
1439165 기타 제이부띠끄 박애용 2025-07-29
1439164 기타 감정적인오렌지들 이사랑 2025-07-29
1439163 식음료 연세우유 수지대리점 최연주 2025-07-29
1439162 기타 안떠요 문은경 2025-07-29
1439161 기타 대성설비 박주연 2025-07-29
143916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피크타임 이혜은 2025-07-29
1439159 생활용품 유환회사 메이진글로벌 엄성환 2025-07-29
1439158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전자담배사업부 방미현 2025-07-29
1439157 생활가전 정수기119서비스 최우성 2025-07-29
143915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성홍 2025-07-29
1439155 기타 틱톡 EMS벨트 유희숙 2025-07-29
1439154 기타 500공조 장휘영 2025-07-29
1439153 기타 REEL VIEWS 박경주 2025-07-29
1439152 생활용품 ai-reeay.com 김지후 2025-07-29
14391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9
1439150 금융 전북은행 임채현 2025-07-29
143914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혜윤 2025-07-29
1439148 생활용품 성분에디터 박하영 2025-07-29
1439147 기타 착한스쿠터 이정호 2025-07-29
1439146 기타 착한스쿠터 이정호 2025-07-29
1439145 유통 하이리빙 이희경 2025-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