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라이치킨 매운 정도가 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HC ] 후드라이치킨 매운 정도가 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선아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5-07-29 11:20:57

본문

7월 25일 금요일 저녁 가족 집에 놀러가 인천이음카드로  BHC  석남점으로 치킨을 시킴
아이가 있어 매운걸 못먹어 (가족들이 전부 매운걸 못먹음)
일전에 후라이드 자주 시켜먹었었는데 이번에도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서
후라이드를 시켜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맵다고 울고 제가 먹어보니 매워서 못먹겠더군요
저는 치킨집이 바뻐서 잘못 배달해 준것 같아 전화로 치킨이 맵다고 이야기하니
하시는 말씀이 새로나온 신제품 중 매운 치킨이 있는데 이게 매워서
후라이드도 매워지고 있다 기름을 같이쓰고 있다 하였고
저는 이걸 먹을 수가없다 지금 상품 그대로 가지고 있다 말씀드렸으며
인천 석남점 bhc에서는 본사와 이야기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이런문제가 많아서 본사에 문제점 이야기 많이 했다고 하였습니다 )
본사엔, 고객센터에 글을 전화달라고 남겨두었는데 연락이 오지않아
 7월 29일 전화하여 통화하였고 본사에말씀은 말씀주신문제는 업체와
연구실에 말해두었다고 말하고 하지만 기름으로 인해 매운맛이 흡수될 수없다
매운맛은 개인의 차이 라 환불은 안된다.

bhc 후라이드 블로그에서 찾아보면 아시다시피 매운맛염지가 되지 않아
아이들이 먹을 수있는 치킨이다 라는내용이 있어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글을 읽고 처음 bhc 치킨을 접했구요

배송비도들고 치킨값도들고 치킨은 하나도 못먹고 다들 기분만 상하고
본사에서는 무책임하고 양쪽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환불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배달비와 치킨값 모두 환불을 요청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511 건설 대우건설 김소원 2025-08-13
1444505 식음료 파리바게뜨

처리중

유통기한
고승민 2025-08-13
1444504 항공·여행 아고다 박혜연 2025-08-13
1444502 서비스 몬스터브로우 한서윤 2025-08-13
1444501 유통 다이아이커머스 이동성 2025-08-13
1444497 생활가전 웰릭스 렌탈 김소라 2025-08-13
1444494 기타 미래산업(주)

처리중

LED 전광판
박용균 2025-08-13
1444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현 2025-08-13
1444492 기타 이가튼튼치과 조민영 2025-08-13
1444483 휴대전화 폰다이렉트샵 이창민 2025-08-13
1444482 기타 센스엘 김동기 2025-08-13
1444481 휴대전화 폰다이렉트샵 이창민 2025-08-13
1444480 서비스 한진택배 이상민 2025-08-13
1444479 항공·여행 아고다 이제경 2025-08-13
1444478 유통 쿠팡 임진웅 2025-08-13
1444477 기타 위아요가필라테스

처리중

환불조치
유나희 2025-08-13
1444476 생활용품 여신제이 조은선 2025-08-13
14444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세윤 2025-08-13
1444474 기타 올인청소 김주희 2025-08-13
1444473 생활용품 영우스포츠(네이버구매 SWIMLAP) 김혜선 2025-08-13
1444472 식음료 에페스 케밥 최현진 2025-08-13
1444471 생활가전 중고전자 이재호 2025-08-13
1444470 유통 당근마켓-신뢰가득농가 백경근 2025-08-13
1444469 식음료 팜에트(주) 김종훈 2025-08-13
1444468 식음료 업체 정솔아 2025-08-13
1444467 기타 배관의신 김은정 2025-08-13
1444466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현정 2025-08-13
1444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462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이동환 2025-08-13
1444461 생활용품 (주)피엔에프홀딩스 이은경 2025-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