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의 대 고객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k케쉬백 ] 텔레마케터의 대 고객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홍
  • 조회수 : 1,381회
  • 작성일 : 25-08-10 14:21:30

본문

2025년 08월08일 오전10:36 경
02-6022-7402에서 전화옴. 제 이름말하며
본인 맞느냐고 물어봄. 맞다고 대답
이후 이야기중 구매, 포인트차감 등 이야기는
전혀 없었음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차량정비쿠폰 보내준다고 하며 받겠느냐고
물어봄. 네 대답함
본인학인차 생년월일중 년,월을 텔레마케터가
이야기 하며 일을 본인에게 물어봄 대답함
쿠폰 보내주겠다고 하며 전화종료
이후 할인쿠폰북 도착문자와. Ok 케시백 포인트 차감 문자옴
전혀 포인트차감등의 안내없이 동의없이. 포인트를 자기들 이의대로 사용
이후 바로 취소요청 전화 하였으나 통화량이
많아 나중에 다시전화하라는 소리만 하며 전화. 바로 끊어짐만  2시간 이상 지속. 결국 통화하지 못하여 ok케쉬백. 고객센터로 전화하였더니 같은 회사인걸. 이때 알았읍니다
연결 번호가 있었어요 취소요청 은 몇번입니다 해서 번호누르니 이전과 같은 안내만1시간 이상 계속됨 잊으려하다 분해서 올림니다
사기,, 기만 소액이라 그냥 넘어가겠지 하는
사기방법. 대기업의 자회사를살리기 위한
사기극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8119 생활가전 컴마왕 오세황 2025-07-25
1438116 기타 주식회사 드래곤에프앤씨 이소연 2025-07-25
1438115 식음료 이아헬스 매니저먼트 김신애 2025-07-25
1438114 생활용품 플로럴 송지현 2025-07-25
1438112 기타 브레이크컴퍼니 김종오 2025-07-25
143810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온라인) 윤예지 2025-07-25
1438107 기타 네이버 안전결제(NPAY) 김대현 2025-07-25
143810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윤예지 2025-07-25
1438101 생활용품 컬러풀 솔루션 YANG WAN 2025-07-25
1438098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남 2025-07-25
1438096 기타 (주)엘엑스하우시스 차용준 2025-07-25
1438091 기타 수원 성지 꽁폰 이선민 2025-07-25
1438088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성한진 2025-07-25
1438083 생활가전 쿠팡(미디어식기세척기) 장미 2025-07-25
1438078 통신 스카이라이프 오예빈 2025-07-25
1438075 생활가전 쿠팡(미디어식기세척기) 장미 2025-07-25
1438074 통신 스카이라이프 오예빈 2025-07-25
1438070 유통 카카오톡 선물하기 황태민 2025-07-25
1438067 기타 조마샵 허혜성 2025-07-25
1438065 자동차 (주)올라이프스 황규진 2025-07-25
1438057 기타 서울도시가스 최영춘 2025-07-25
1438035 생활용품 한가람사업 김민지 2025-07-25
1438034 생활용품 한가람사업 김민지 2025-07-25
1438030 생활가전 디디오랩(엔에프락, 쇼핑고) 최하나 2025-07-25
1438025 식음료 아르고코퍼레이션㈜ 김수정 2025-07-25
14380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5
1438021 금융 AXA 손해보험 노수연 2025-07-25
1438020 항공·여행 스윙 황주동 2025-07-25
1438010 생활용품 신세계라이브쇼핑 주성자 2025-07-25
1438008 유통 네이버쇼핑 DSCA 서은지 2025-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