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이 거절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권사진이 거절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희준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9-20 13:17:19

본문

2개월전에 서초구 서초동 의 한라디지털 스튜디오 (전화 3473-7200, 강남대로 우성 아파트 사거리 입구) 에서 여권 사진을 3만원에 찍었어요.. 반명함과, 파일까지 해서 6만원 결재를 했어요. 사진은 동일한것으로 모두 사용 되었는데,  금액은 다 각각 다 받더군요.

문제는 구청 여권과에서 눈썹 한쪽이 가려졌다는 이유로 거절 되었습니다.

사진관 전화해보니, 다시찍으라 하면서.. 비용은 다시 든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에 관해 불평하니, 그럼 6장 사진 가져오면 포토샵 수정하여 눈썹 보이게 해준다네요.

여권사진 포토샵 수정 하면 원칙적으로 안되잖아요.

전화로 실갱이를 하니, 정말 쌍욕하면서 끊네요. 그러면서 자기네 원본 보관되있는데, 제가 억지 써서 나중에 자기네 손실되면 책임지라면서 협박 비슷하게요.

일단 여권 사진 보완으로 되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중재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촬영의뢰한 사진의 멸실 또는 상태불량시 계약금 환급 및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이 경우 여권 사진의 규격이나 규정과 다르게 인화되었다면 우선 계약금 환급이나 재촬영을 요구하고 불응할 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1512134 유통 prenvil 이승민 2026-05-22
1512133 기타 쿠팡

처리중

4
권은숙 2026-05-22
1512132 유통 쿠팡 한현원 2026-05-22
1512131 기타 세탁특공대 윤혜림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