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중부산방송, 약정몰래 가입시켰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비전 중부산방송, 약정몰래 가입시켰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선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8-23 18:34:21

본문

한달전에 집으로 현재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hd티비를  케이블티비로 교체하라며 전화가왔었어요. 올해가 끝나면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니까 케이블로 바꿔야된다더군요. 안그래도 우리집도 바꿔야하나 말아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길래 물어봤죠. 유선 안테나 방송을 보고있고 hd라고 화면에 찍혀나온다고하니 올해가 지나면 방송이 안나올꺼라더군요. 그러면서 케이블 티비로 변경하라면서, 지금 케이블로 바꾸면 지금 청구되는 금액보다 저렴하게 1년간 사용가능하다더군요. 우체국에서도 설치유뮤 확인 가능하다는걸로 알고있다고했더니 우체국에서도 설치는 가능한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자가 아니면 장비를 비싸게 줘야한다더라구요. 그래도 미심쩍어 정말로 설치비랑 임대료가 무료인지 돈이 부과되는건 아닌지 약정가입해야되는건 아닌지 물어봤더니 그런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가입했습니다. 이틀후에 기사다 와서 설치를 하고 어떤 서류에 오늘 설치한것에 대한 서명이 필요하다며 싸인을 해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싸인을 했죠. 기사가 철수하고 모든일이 정리된후 무심코 본 서류엔 약정가입확인한다는 문장이 있었어요. 너무 화가났죠. 그래도 엄마가 화면은 깨끗하고 선명하다고해서 여태껏 잠자코 보고있었는데 정말 이건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이런저런 얘길 했더니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더군요.
그런데 막상 가입신청한 대리점은 한마디 사과도 없이 지금 케이블 해지하면 기존 그대로 8800원을 내야하는데 돈을 더 주고도 보겠느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나도 그런건 안다며 해약해달라 위약금은 당신들이 알아서 처리해라고 했더니 말상대 하기도 싫다는듯이  자기네들이 못한다며 고객센터로 말하라더군요? 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해약하라더라 자기들은 해줄수있는게 없다더라했더니 센터 직원도 어이가 없다는듯 한숨을 쉬며 자신이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며 확인해보고 전화해서는 좀있다가 전화준다고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길래 알겠다 하고끊었는데 4-5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기다리다 안되겠다싶어 다시 전화했더니 해지날짜가 잡혀있다는거예요! 위약금에 대해 자기들이 책임진다는 말도 못들었고 전화주기로했다고말했는데 아직도 대리점에선 화한통 문자한통안왔다고했더니  확인해보겠다며 아마도 오늘 비가 와서 기기해체는 오늘이 안될것같아 전화를 못준것같다며..  전화를 바로 주라고 하겠다고해서 기다렸어요.
얼마후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는데. 비가 오는 관계로 오늘 바로 해약은 안된다며 내일될꺼라고만 말하고 끊을려고 하길래 위약금은 책임지라고 했더니 부과되는 일없을 거라며 끝까지 사과한마디 안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어쨌든 해약하기로 했지만 아직 정확히 해지가 된것도 아니라서 불쾌한 감정으로 또 기사랑 실랑이를 벌이는건 아닌지.. 벌써부터 마음이 안정이 안되네요.  이리저리 저혼자 해결은 했는데
고객몰래 약정을 가입시키는 일은 정말 아닌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자신들은 1년동안 할인을 받고 3년동안 써야하는 부분에 대해 안내받지 않았느냐며 그말을 들은것만으로도 약정가입에 대한 인지를 한것아니냐는식으로 단정지어버리는것같았어요.
저는 분명 케이블 티비로 바꾸기 때문에 프로모션대상자라며 지금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서만 할인혜택을 주고있다고 한말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설치비, 임대료, 다른 요금이 부과되는건 아닌지 약정을 가입해야하는건 아닌지 물어봤을때 그런건 아니라고
지금 행사중이라고 말했던거 기억하고있어요.
그나마 이렇게 끝나서 다행이긴하지만 제 2 제 3 의 피해자가 나오는건 아닌지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도 이렇게 잘 모르는 부분에서 제 예상과 다른 일이 생겨났을때 이렇게 걱정이 되고 사기를 당한것과 다름없이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어머니는 홀로 집에 계시면서 이런 유사한 전화를 얼마나 많이 받고있을까 생각해보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이러한 일은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 대리점에 대해서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절실히 느껴 그 대리점과 대리점 직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사의 케이블티비 교체 시 고객에게 안내없이 임의대로 약정을 몰래 가입시켜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366 유통 쿠팡

처리중

취소불가
허상준 2026-05-19
1511362 생활가전 네이버 스토어 다구해몰 김보은 2026-05-19
1511360 기타 없음 정진영 2026-05-19
1511359 기타 없음 정진영 2026-05-19
1511356 기타 대구수성로범지로173대인빌딩3층(바름채수성점)

처리중

환불요청
안민정 2026-05-19
1511349 생활용품 https://easyseler.com/ 김소연 2026-05-19
1511347 생활용품 코투모b021 김선나 2026-05-19
1511345 유통 심양성세전자상거래유한공사 박상희 2026-05-19
1511344 기타 주식회사 키워드 김지희 2026-05-19
1511343 기타 안정플로리스트종합예술학원 안정 2026-05-19
1511342 유통 쿠팡 박주연 2026-05-19
1511340 기타 큐오샵 한정훈 2026-05-19
1511338 통신 KT에그렌탈 한재훈 2026-05-19
1511337 유통 쿠팡 최정호 2026-05-19
1511336 유통 리클라라

처리중

반품 안됨
문선영 2026-05-19
1511334 서비스 로젠택배 이상원 2026-05-19
1511333 기타 궁전특수자동차상조 한민자 2026-05-19
1511331 생활용품 쿠팡 바니텐유한회사 김수영 2026-05-19
1511330 식음료 스타벅스 이주영 2026-05-19
1511329 기타 차트슨 이동권 2026-05-19
1511328 기타 한국후지공업 광주 양산대리점

처리중

a/s거부
임옥주 2026-05-19
1511325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미라 2026-05-19
1511319 기타 삼쩜삼 김기범 2026-05-19
1511318 유통 교복몰 김현미 2026-05-18
1511317 기타 할리스커피 고석규 2026-05-18
1511316 기타 멜리아노 채유미 2026-05-18
15113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8
1511314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미량 2026-05-18
1511313 유통 gerfine.com 우금숙 2026-05-18
1511312 식음료 Cu편의점

처리중

납기기한
최정호 2026-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