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정책의심 부당요금청구 정당요금청구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정책의심 부당요금청구 정당요금청구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한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04-18 12:35:08

본문

제가 얼마전에 본의 아닌사정으로 부모님집으로 이사를오게되었습니다.
전에 살던곳은 경기도 시흥 지금은 경남창원시 입니다...
2~3일전 LG+U측에서 전가입자(김광삼)의 핸드폰으로 문자한통 욌다고했습니다. 내용은 미납요급납부문자
서울02-6922-4780에서 "통신거래제한예상"40,074원 국민 425390 13027519  4/17일 속히변제요망--이라내용으로 문자가왔네요..그래서 본사에 전화하라고해서 해봤더니 84,100원정도 미납이라고 또 수정이되서 말을또 바꾸네요 .그전에 2/23일자에 명의변경을 받았습니다...분명 통신사관계자말은  명의변경 정책상 받는자 주는자가 주민등록증가지고 2명이 같이가야하고 미납된 요금은 전부 납입이되야 명변이 가능하다고해서 2/23일경에 같이가서 민증카피하고 미납처리하고 했습니다...그리고 명변이후 3개월간은 이사가면안된다는말도 듣지못했습니다...이게뭡니까...미납요금도 전산에 남아있다고하고 그것도 금액이 자꾸올라가면서
쓰지도 않는데 3개월간돈두 내라하고 이거 장난치는건지 내라하면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님 정책운운하면서
자기들 정책에 맞추랄떄는언제고 인제는 정책이고뭐고 돈이나 내란식이니?????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이전 이후의건은 그런대루 해결은했는데 또 이런걸루 이렇게 수고스럽게 많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시지도 않은 미납요금에 대한 부당한 부당한 채권추심에 정말 난감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1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3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필 2026-05-06
1508313 식음료 롯데리아 박현경 2026-05-06
1508310 기타 이우전세계국제무역 김지현 2026-05-06
1508306 유통 쿠팡

처리중

대금 인출
김종민 2026-05-06
1508305 금융 DB손해보험 이경주 2026-05-06
1508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01 기타 로망스토어 함시훈 2026-05-06
1508300 생활가전 웰디 양성우 2026-05-06
1508298 자동차 송정모터스 이용국 2026-05-06
1508294 서비스 일타과외 박윤경 2026-05-06
1508291 생활용품 바이네르 이장섭 2026-05-06
1508290 기타 세탁특공대 김성봉 2026-05-06
1508289 기타 (주)블랙신사 / 인생소개팅 Inso 2026-05-06
1508288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용철 2026-05-06
1508287 통신 www.torder.com 팽혜숙 2026-05-06
1508286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진 2026-05-06
1508283 통신 KT 조동렬 2026-05-06
1508282 통신 KT 박춘식 2026-05-06
150827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277 유통 쿠팡 오정식 2026-05-06
1508274 생활용품 백엔센스 유금아 2026-05-06
1508269 생활용품 로아플러스 노광민 2026-05-06
1508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67 항공·여행 여기어때 옥윤지 2026-05-06
1508266 기타 햅번샵 권안숙 2026-05-06
1508265 기타 120브로 지아 2026-05-06
1508264 식음료 코스트코세종점 황문경 2026-05-06
1508262 생활용품 케이디와이코스메틱 박민구 2026-05-06
1508261 기타 핀크 Dhdy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