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s 소비자 고발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4s 소비자 고발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희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3-09 17:06:4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번 애플사의 횡포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1년 10월 아이폰 4s사서 사자마자 폰자체 노이즈와 내 목소리 울림으로 한달 넘게 기다려 새 제품을 교환받은 후 교환제품이 더 심하여 다시 교환요청 했지만 교환신청거절, 환불 거절,무조건 본사 해결책 나올때 까지 기다리라 하여 글을 썼었습니다.

글을 올린 후 소비자 상담실에서 어떤 사항인지 연락이 왔었고, 며칠 후 애플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정 불편하면 리퍼 제품으로 교환 해준다고 하네요..제가 싫다고 말했습니다.
정상품 사서 사자마자 문제가 있는데 중고폰으로 교환이라니요..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노이즈나 하울링(?)은 제품의 하자로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핸드폰이 지지직거리는 소리때문에 통화를 하기 힘들 정도면 제품 하자 아닙니까?
전화기가 통화 하기 힘든데 제품하자가 아니라고 하니.. 그렇다고 정상도 아니라고 합니다. 어쩌라는 건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애플과 통화후 소비자 상담실에서 결과가 어찌 됐는지 연락이 올꺼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2주가 넘었거든요..

4개월이 넘었습니다..
저는 통화할때  마다 화가 올라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애플에서 계속 기다리라면 1년이든 2년이든 기다려야 합니까?
아님 불편하면 제가 이 폰 버리고 새로 사라는 겁니까?
삼성전자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100% 다 폰에서 이런 현상이 나는게 아니라면 정상품을 받을 때까지 교환을 해 주시던지, 그렇게 못하겠으면 취소를 해주던지 둘 중 하나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나여? 나만의 생각인 가요?
어떤 상품을 사서 이렇게스트레스 받아본적이 처음입니다.
저희 회사도 수입전자제품 한국 지사입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선 소비자에게 이런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4개월 넘게 전화 통화 할때 마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583 유통 주)지금그룹 김은영 2026-05-04
1507582 서비스 로블록스 임승은 2026-05-04
1507581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희 2026-05-03
15075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화 2026-05-03
1507579 생활용품 아프리카 안경 김아자 2026-05-03
1507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77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76 생활용품 보니샵 인터넷쇼핑몰 전유진 2026-05-03
1507572 항공·여행 알파렌트가 홍성수 2026-05-03
1507571 서비스 큐팡 이기봉 2026-05-03
150757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박은경 2026-05-03
1507553 서비스 레드포스 화정점 권민혁 2026-05-03
1507552 식음료 뚜띠쿠치나 박강림 2026-05-03
1507546 항공·여행 프리즘 유보라 2026-05-03
1507545 금융 우리은행 조이 2026-05-03
1507543 유통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42 건설 제이드오피스원룸 장정화 2026-05-03
1507541 생활용품 나이키 김대민 2026-05-03
1507540 생활용품 gkkshop.com

처리중

결제오류
이수진 2026-05-03
1507539 기타 이쁘다헤어 동성로점 최나영 2026-05-03
1507538 건설 다이룸설비 성락선 2026-05-03
15075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36 식음료 착한대게 영덕본점 박효성 2026-05-03
1507535 유통 (주)쉬즈본 송순영 2026-05-03
1507534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33 금융 ABL생명 유현재 2026-05-03
1507532 건설 주식회사 신영피에프브이제3호 지월 엘리움 심재성 2026-05-03
1507531 기타 (주)재승 골프아카데미 타가 장혓일 2026-05-03
1507530 기타 민마마 (옷싸구) 임현아 2026-05-03
1507529 기타 워시팡팡 셀프빨래방,경인교대입구 점 남태호 2026-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