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과대 포장 광고 입니다. 용량을 속였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과대 포장 광고 입니다. 용량을 속였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526회
  • 작성일 : 12-03-08 06:24:38

본문

안녕하세요.

티켓몬스터 라는 쇼셜 커머스 사이트에서 2012.02.24~2012.02.28 일 사이에

아이팩 시리얼 그래놀라라는 상품을 팔았습니다. (우유에 타먹는 과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을 보면 용량이 40g 으로 표시되어있는데

막상 도착한 상품은 용량이 20g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에 계속 어떻게 하실거냐고 문의를 드려도 답변이 오지 않습니다.

이상품을 구매한 사람들이 상품문의 댓글에 용량이 반이에요 날리를 쳐도..

정말 너무한거 같네요...

보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제재는 부탁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시리얼의 용량이 표기와 달라서 어이없으셨겠습니다. 구매한 과자류의 함량이나 용량이 부족한 경우 제품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25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4
1507622 유통 Ariel/아리엘스타일 오미애 2026-05-04
1507583 유통 주)지금그룹 김은영 2026-05-04
1507582 서비스 로블록스 임승은 2026-05-04
1507581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희 2026-05-03
15075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화 2026-05-03
1507579 생활용품 아프리카 안경 김아자 2026-05-03
1507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77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76 생활용품 보니샵 인터넷쇼핑몰 전유진 2026-05-03
1507572 항공·여행 알파렌트가 홍성수 2026-05-03
1507571 서비스 큐팡 이기봉 2026-05-03
150757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박은경 2026-05-03
1507553 서비스 레드포스 화정점 권민혁 2026-05-03
1507552 식음료 뚜띠쿠치나 박강림 2026-05-03
1507546 항공·여행 프리즘 유보라 2026-05-03
1507545 금융 우리은행 조이 2026-05-03
1507543 유통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42 건설 제이드오피스원룸 장정화 2026-05-03
1507541 생활용품 나이키 김대민 2026-05-03
1507540 생활용품 gkkshop.com

처리중

결제오류
이수진 2026-05-03
1507539 기타 이쁘다헤어 동성로점 최나영 2026-05-03
1507538 건설 다이룸설비 성락선 2026-05-03
15075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36 식음료 착한대게 영덕본점 박효성 2026-05-03
1507535 유통 (주)쉬즈본 송순영 2026-05-03
1507534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33 금융 ABL생명 유현재 2026-05-03
1507532 건설 주식회사 신영피에프브이제3호 지월 엘리움 심재성 2026-05-03
1507531 기타 (주)재승 골프아카데미 타가 장혓일 2026-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