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인
  • 조회수 : 1,331회
  • 작성일 : 12-03-02 18:15:44

본문

학교에서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자동이체되는 스쿨뱅킹 사용료가 제날짜에 인출이 안되어 고지서에 나와있는 1544-0001로 전화를 했더니 070-4080-9322~3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네요.  먼저 앞번호 9322로 전화를 했던니 '지금은 통화중이오니 다시 걸어주세요'란 멘트가 나오고 자동 끊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끝번9323으로 전화했더니 전화벨은 울리는데 계속 받지를 않더라구요. 잠시후 다시 걸었더니 9322번처럼 '지금은 통화중이오니 다시 걸어주세요'란 멘트가 계속 나오더라구요.  몹시 바쁘지만 회계마감을 하여야 하기에 몇번을 전화해도 이 기계음 멘트가 나니 열불이 났지요.  다시 1544-0001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는 이 업무에 대해 잘 모르니 해당 부서에 전화요청 메일을 넣겠다네요.  그래서 끊고 기다렸는데도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1544-0001로 전화를 했더니 대기1명 2명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받지 않더라구요.  전화번호 남기면 신속하게 전화주겠다는 멘트를 믿고(?) 기다려봤습니다.  역시...  전화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하길 여려번...  계속 저희학교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여전히 전화가 오지 않기에 또 1544-0001로 전화를 했더니 어렵게 담당자하고 통화를 했지요.  여전히 자기네는 모르니 전화요청 메일을 보내겠다는 답변만 하네요.  시급하니 바로 전화오게 해달라했는데 역시 6시가 넘은 이 시간에도 전화가 없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도  '지금은 통화중이오니 다시 걸어주세요'란 멘트 뿐입니다.  참고로 저희 직원도 그제 전화를 어렵게 했고 돌려돌려 직원하고 통화후 담당자에게 연락주겠다고 했다네요. 일부러 전화를 안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어떻게 대기자가 한두명인데 전화연결이 어려울 수가 있고 기계음으로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으니~'란 멘트가 나오게 하고 그냥 끊어버리게 하는지요.  전화 요청을 했으면 빨리 답변도 없고...  일반 소기업도 아닌 기업에서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닌지요.  인터넷에 조회를 하니 저같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참 많네요.  아마도 전화를 하는 모든 분들이 이같이 지금도 열불을 받고 있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쿨뱅킹 사용료가 제날짜에 인출되지않아 해당업체 확인전화할려고 하는데 계속하여 제대로 연결이 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LGU+ 측에서 전산통합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해 복구중이라 전체적인 업무가 지연되고 있으니 양해의 말씀부탁드리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6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5 기타 하민도배장판 정의훈 2026-05-02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