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미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2-02-27 17:18:47

본문

2011년 12월 1일 베가레이서로 핸드폰으로 교체하였습니다.
한달 뒤 폰 사용시 "비정상적인 소프트웨어 실행으로 재부팅합니다" 메세지가 뜨면서
아무것도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 다시 뺐다 낀후 그렇게 사용하다
2012년 1월 4일 핸드폰 충전 중이였는데, 전원이 나가서는 켜지지가 않아
폰 산 대리점 으로 갔더니 14일이 경과했으니, 대리점에선 교환안되고
AS센타에 가라고 해서 바로 갔습니다.
기사분께서 핸드폰 분해해보시더니, 메인보드가 나가면 가격이 18만원 정도인데.
그 문제는 아닌거 같다고 1월 5일 오라고 하여 갔습니다.
갔더니, 메인보드에 금이 갔다며 교체 하는 방법밖에 없다하셨습니다.
폰 산지 한달이고 외부에 기스하나없을만큼 아껴 쓰고 있었는데,
외부 충격이라뇨?
외부충격이라는걸 어떻게 확신하고서는 그런말을 하는지....
그리고 첫날엔 왜 현미경으로 보셔놓고는 메인보드 문제가 아니라고 하였는데,
그 담날 메인보드 문제라고 하는건 도저히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보증기간이 1년이 있음에도 침수가 아닌 소비자의 100% 과실이 인정되지 않았는데도,
유상수리밖에 안된다는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과실도, 제품 하자의 문제가 애매모한 상황에서
최소한이라도 반반씩이라도 부담해야 되는거 같은데..
무조건 메인보드의 파손은 고객과실이라는 규정하에
많은 소비자들이 억울해 하고 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자의 부주의가 없었음에도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28 기타 밴스성형외과 송창용 2026-05-04
1507627 기타 (주)에어플랜(대표: 도은성) 정현정 2026-05-04
1507626 생활가전 하츠 김성조 2026-05-04
1507625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4
1507622 유통 Ariel/아리엘스타일 오미애 2026-05-04
1507583 유통 주)지금그룹 김은영 2026-05-04
1507582 서비스 로블록스 임승은 2026-05-04
1507581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희 2026-05-03
15075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화 2026-05-03
1507579 생활용품 아프리카 안경 김아자 2026-05-03
1507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77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76 생활용품 보니샵 인터넷쇼핑몰 전유진 2026-05-03
1507572 항공·여행 알파렌트가 홍성수 2026-05-03
1507571 서비스 큐팡 이기봉 2026-05-03
150757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박은경 2026-05-03
1507553 서비스 레드포스 화정점 권민혁 2026-05-03
1507552 식음료 뚜띠쿠치나 박강림 2026-05-03
1507546 항공·여행 프리즘 유보라 2026-05-03
1507545 금융 우리은행 조이 2026-05-03
1507543 유통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42 건설 제이드오피스원룸 장정화 2026-05-03
1507541 생활용품 나이키 김대민 2026-05-03
1507540 생활용품 gkkshop.com

처리중

결제오류
이수진 2026-05-03
1507539 기타 이쁘다헤어 동성로점 최나영 2026-05-03
1507538 건설 다이룸설비 성락선 2026-05-03
15075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36 식음료 착한대게 영덕본점 박효성 2026-05-03
1507535 유통 (주)쉬즈본 송순영 2026-05-03
1507534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