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전목동선병원 ] 오진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빈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4-06-19 17:37:25

본문

저는 5월15일 목재사다리2미터 높이에서 등쪽으로떨어져 16일 대전목동선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엑스레이 시티 핵의학(뼈를세밀하게 볼수있다고 들었음) 뼈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담당의사 진단을받고
 5월23일 퇴원해서 한의원에서 침치료와 뜸 전기치료를 5일정도 받았고 한의원 원장님 소견으로 뼈에 이상이
있는거 같다하여 가까운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찍은 결과 갈비뼈가 8.9.10번세대에 골절이있다고
진단하셨고 주사및약을 처방받고 대전목동선병원측에 의료사고로 인해 쓸데없는 병원치료와 시간낭비를
하였고 회사에 피해를입혀서 치료비보상을 요구하였으나 본인 맘대로하라는 거였고 집사람도 2인실에 같이
입원치료를 하였는데 사용하지않은 생필픔을 치료비에 포함하였었고 저희가 세심하게 알수없는것이 였고
실비보험에서 알려주어서 생필픔비용 2만원은 대전선병원측에서 돌려받았읍니다 저는 너무억울하고 분하여 소비자센타에 고발을합니다
대전목동선병원 의사의 분명한 오진임에도 힘없는 약자라고 맘대로하라는 태도에 저는분계하고 억울합니다
의료비를 돌려받고 보상도 받고 싶읍니다 부디 담당하시는 분들께서 도와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오진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오진에 대한 의사의 객관적인 과실이 입증되어야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 진료챠트등을 근거로 병원에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오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