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기업의 소비자우롱에 대하여 박수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대기업의 소비자우롱에 대하여 박수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륜
  • 조회수 : 1,243회
  • 작성일 : 12-01-27 11:51:34

본문

LG U+ 인터넷, 070전화, TV, 패키지를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2012년 1월 21일부터 2012년 1월27일 현재까지 LG U+측의 서버점검인지 먼지에 의하여
인터넷과 070발신전화만 가능하고, TV수신과  070전화 수신이 안되고 있습니다.
수차례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방문수리까지 받았으나 원상복구가 되지를 않습니다.
한번 통화할라면 핸드폰으로 30여분은 통화해야하고, 통화가 되다가 끊어지기 다반사이며,
다시 1644-7000번으로 전화를 하면 상담받던 직원이 바껴서 다시 설명해야하므로 그 전화료가
무지 많이 나오지요... 거기다가 녹음기도 아닌대 일일히 안되는것 다시 설명하고..
원천적으로 LG U+측은 이번장애가 당연하다는듯한 태도와 손해에 대해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
것에 실망과 분노가 생깁니다.
또한 LG U+측의 잘못에 의하여 고객이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 서비스해지시 위약금에 변동이 없다는 말과 장기간 TV수신과 070집전화 수신이 안되는대도 한달치 요금에는 변화 없이 받을거 다 받겠다는 말에는 정말 화가 나는군요.
장애 해결도 안되고, 장애가 장기화 되는대도 불구하고 한달 요금은 그대로 받겠다는것과,
LG U+측의 잘못에 의한 서비스장애로 해지시에도 중도해지 위약금은 받아 챙기겠다는 정신은
고객을 기만하는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런지 싶군요.

수차례 전화하여 발생한 과도한 핸드폰 요금과, 구정연휴 명절을 엉망으로 만든 소비자 피해는
어찌해야 하며, 대기업의 고객에 대한 베려없는 사후관리를 고발합니다.

정말 LG U+는 상품 판매에만 최선을 다하고, 팔고 난뒤 서비스는 아주 엉망이군요...
실망과 함께 국내굴지의 업체의 횡포와 자만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패키지 제품사용중 설연휴부터 현재까지 서버점검으로 사용이 원활하지않아 A/S받았는데도 개선되지않고있는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가 된다고 하니 매우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