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인정하면서 기다리라는 LG전자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잘못 인정하면서 기다리라는 LG전자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정선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7-29 14:20:0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중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존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서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도면을 받았지만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재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전혀 문제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희는 7/26일이 이사날이여서 저희 짐을 빼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달라는 이야기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로 다음 세입자에게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02 유통 오티티모아 서승표 2025-08-14
1444701 기타 네고네고 이성국 2025-08-14
1444700 유통 카카오쇼핑 임남현 2025-08-14
1444699 생활용품 프라다 김태희 2025-08-14
1444698 기타 퐁당닷컴 차승현 2025-08-14
1444697 생활용품 주식회사비콘미디어 한고코스메틱 2025-08-14
1444696 유통 레이디랩 김혜주 2025-08-14
1444695 유통 쿠팡 서민아 2025-08-14
14446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만 2025-08-14
1444692 휴대전화 유강모바일 최강록 010-7478-7577 김종진 2025-08-14
1444691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영 2025-08-14
14446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4
1444689 식음료 떠리몰 양선기 2025-08-14
14446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685 생활용품 소보제화 박연희 2025-08-14
1444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72 금융 AXA손해보험회사 박용진 2025-08-14
1444670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8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0 유통 쿠팡 김영진 2025-08-14
1444640 항공·여행 구글 황민선 2025-08-14
1444638 생활용품 동서가구 손현숙 2025-08-14
1444637 기타 더베스트웨딩 김전우 2025-08-14
1444636 유통 유튜브광고 베이징 유리건강기술

처리중

물건 사기
장희영 2025-08-14
1444635 유통 쿠팡 박상용 2025-08-14
1444634 유통 S마트 심주희 2025-08-14
14446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도원 2025-08-14
144463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명식 2025-08-14
1444631 식음료 배달의민족 엄지연 2025-08-14
1444630 금융 메리츠화재 김수애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