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서비스 불이행 및 과한 소비자의 의무 강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렌탈서비스 불이행 및 과한 소비자의 의무 강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종선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5-07-29 13:11:29

본문

4월부터 시작 된 분쟁은 아직 전혀 진척이 없습니다.
1월에 부리해주기로 한 비데는 4월까지 수리가 되지않아 민원 후 불친절하게라도 서비스를 받았으나
그 때 함께 제기한 민원은 5월경에 다시 전화를 했을 때 처리되었다고 쿠쿠고객센터에서 말하기에 비데 수리는 되었지만 정수기 필터 확인과 공기청정기 필터 관련 어쩐 확인 사항도 연락이 없었고 이후 6월 7월 말에 두 차례 더 고객센터에 확인하고 민원했으나 확인 후 담당이 연락 주겠다고 했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렌탈비는 계속 납부되고 있었고 고객센터는 연락을 하겠다고 했으나 전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동납부되는 카드를 없앴고 연락이 온 팀장이라는 사람은 계속 책임을 물어야 하니 전화한 날짜를 확인 해서 보내라거나 지역의 지부와 말이 다르다며 대질 확인를 원했습니다. 이후 일을 처리하려면 꼭 대질로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서 만났는데 보냈는데 못 받은 건 택배사 문제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했고 확인하고 연락한다는 부분은 전화를 안받아 문자 보낸게 확인 된다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대질 후 한마디로 책임은 소비자가 있다는 거죠? 전혀 납득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요즘 누가 모르는 번호를 070 전화를 함부로 받고 또 꼭 연락달라고 하는 중요한 부분이면 메세지로 ~한 내용으로 번호는 ***으로 전화하겠으니 전화받거나 달라고 하는게 일반적인데 전화를 안받았으니 내 책임이라는 거 ?? 메세지 보냈는데 그건 그냥 광고성 메세지처럼 보이는 메세지였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통화기록을 확인하면 내용을 말한 부분이 확인  될텐데 왜 내용을 제차 묻고 날짜를 말하라고 하고 또 내용을 말라라고 하며
처리는 시일이 걸린다고 만 하다가 책임이 없다는 쪽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무조건 회수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서비스를 못 받는 것은 고사하고 필터 및 수리 확인이 전혀 안되는 상황에 렌탈은 의미가 없는 거니까
그리고 회수의 책임을 각각 져서 일부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며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수개월째 필터를 갈지못한 정수기,공기청정기, 비데
정말 건강상의 문제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다 회수를 바랍니다.
고객의 신뢰를 잃은 부분은 일부이든 전부이든 있고 이 후로 소통이 안되니 제발 도와주세요 ~
이제 물건을 보는 것도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제발 횡포를 멈추게 도와 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5
1445000 유통 현대홈쇼핑 정형근 2025-08-15
1444999 금융 삼성화재 장병연 2025-08-15
1444998 금융 삼성화재 장병연 2025-08-15
1444995 유통 글로벌밸류홀딩스(Global Value Holdings) 이승미 2025-08-15
144499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배가영 2025-08-15
1444990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박진수 2025-08-15
1444989 건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5
1444987 통신 LGU+ 김영빈 2025-08-15
14449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5
1444982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혜경 2025-08-15
1444981 금융 교보생명 박기월 2025-08-15
1444980 생활가전 LG전자 김애경 2025-08-15
1444979 기타 미라클시드니

처리중

반품
최미애 2025-08-15
1444961 통신 KT 서창희 2025-08-15
1444960 항공·여행 스윙 강정헌 2025-08-15
1444959 기타 쿠팡 부경희 2025-08-15
1444958 유통 쿠팡 김수경 2025-08-15
1444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황세영 2025-08-15
1444956 기타 Popmart 김하린 2025-08-15
1444955 생활용품 연우바이오 양재식 2025-08-15
1444954 기타 Hotel art 송인섭 2025-08-15
1444953 유통 쿠팡 정승화 2025-08-15
1444952 생활용품 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김소연 2025-08-15
1444951 항공·여행 쿠팡이츠 장소현 2025-08-15
14449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5
1444939 유통 11번가 도민규 2025-08-14
1444917 기타 스리네일 신림점 최서정 2025-08-14
14449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동옥 2025-08-14
1444896 유통 네이버쇼핑 장병섭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