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등급회사의 이상한 등급심사 기준 및 고지와는 다른 배송일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레이크컴퍼니 ] 카드등급회사의 이상한 등급심사 기준 및 고지와는 다른 배송일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오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7-25 18:18:20

본문

브레이크컴퍼니 줄여서 brg라고 하는 카드 등급회사가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소비자에게 돈을 받고 수집카드들을 본인들의 기준으로 정확한 검증을 통해 카드의 등급을 매기고 이를통해 상품의 가치를 매기는 업체입니다.
하지만 제가 카드를 보냈을때 카드의 등급이 몹시 안좋게 나왔고 이에 저는 등급을 정하는 기준이 뭔지 알고 싶다고 했지만 내부 사정으로 기준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저는 같은 카드를 다시 등급회사에 보냈고 그 결과 처음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같은 카드를 돈을 두배를 들여서 등급을 받게 되었고, 이런 카드가 한두장이 아니였습니다.
또한 업체는 등급을 봐주는 기간을 두고 금액에 차이를 둡니다. 5일 15일 20일 이런식으로 물건이 나오는 기간을 달리해서 금액의 차등을 두는데 이에 저는 가장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등급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5일이라고 고지받은것과는 다르게 10일이 걸렸고 이에 항의를 했지만 택배사의 문제로 늦어진건 보상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미리 연락을 받은 상황도 아니였고 제가 물건이 너무 오지않아 문의를 했을때야 이러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배송업체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시간으로 금액에 차별을 두면서 배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도 없이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회사를 참을 수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695 유통 쿠팡 서민아 2025-08-14
14446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만 2025-08-14
1444692 휴대전화 유강모바일 최강록 010-7478-7577 김종진 2025-08-14
1444691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영 2025-08-14
14446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4
1444689 식음료 떠리몰 양선기 2025-08-14
14446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685 생활용품 소보제화 박연희 2025-08-14
1444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72 금융 AXA손해보험회사 박용진 2025-08-14
1444670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8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0 유통 쿠팡 김영진 2025-08-14
1444640 항공·여행 구글 황민선 2025-08-14
1444638 생활용품 동서가구 손현숙 2025-08-14
1444637 기타 더베스트웨딩 김전우 2025-08-14
1444636 유통 유튜브광고 베이징 유리건강기술

처리중

물건 사기
장희영 2025-08-14
1444635 유통 쿠팡 박상용 2025-08-14
1444634 유통 S마트 심주희 2025-08-14
14446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도원 2025-08-14
144463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명식 2025-08-14
1444631 식음료 배달의민족 엄지연 2025-08-14
1444630 금융 메리츠화재 김수애 2025-08-14
1444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21 건설 우리건설 임태곤 2025-08-14
1444617 금융 메리츠화재 김수애 2025-08-14
1444616 유통 쿠팡 박관돈 2025-08-14
1444603 서비스 배달의민족 안효준 2025-08-14
1444583 서비스 틱톡 최호성 2025-08-14
1444581 식음료 하림 이찬현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