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처리 불이행 및 일방적 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시골농부 ] 반품처리 불이행 및 일방적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창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5-08-04 15:30:13

본문

인스타그램을 통한 광고로 아오리 사과를 구입하였는데.
이벤트 상품처럼 광고하여 구입을 하였는데 사과의 상태도(불결, 상처) 좋지 않고 과육의 크기가 너무도 작은 걸 한참 지연 후에(4일 정도 후-취소하려고 하려는 그날 저녁에 도착) 문앞에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갔다고 두고 감.
 문에 둔 것을 확인하니 너무 상태도, 물건의 크기도 좋지 않아 바로 반품처리 후 문 앞에 뒀음. 사이트에 들어가 배송후 처리 옆에 반품처리가 있어 반품처리한다고 올린 후 반품처리 완료라는 걸 확인함. 며칠이 지나 휴가 갔다 온후 보니 문앞에 아직도 물건이 있어
8월4일 오늘 전화, 카톡을 수차례 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다가 카톡 채널을 통해 그런 사유로는 반품불가라고 일방적 ai답변인지 뜸. 한참 후 다시 수 차례 문자, 연락처 등을 카톡으로 남긴 후에도 답이 없어 전화를 하니 간신히 전화가 되었고 일방적인 주장으로 주문내역에 본인이 시켰다면서 반품처리완료라고 하고선 그런연유로 반품안된다고 함.
애초에 선택사항 이런 것 뜬 적도 없고 체크한 적도 없고 지연되고 하품의 상처투성이인 작은 과실이라면 사지도 않았을 것임. 반품처리완료라고 했으면 당연히 처리(반품, 교환,환불 등)해줘야 하는데 7일이나 넘어서 이제서 그런연유로 반품불가라고 일방적 주장만 함.
자신들의 사이트에 문제가 없는지 어떤 문제가 발생되었을지 체크는 안하고 자신들만 옳다고 하며 반품처리완료라고 하고선 이제와서 반품불가라고 함. 이미 반품처리완료라고 했으면 처리완료한 절차(환불, 교환도 안된다고 함)를 밟아야 함. 안되서 연락한 것임. 옵션사항을 선택한 적도, 창 뜬적이 없고 쬐그만한 아오리사과를 선택할 이유도 하품인 물건을 살 연유가 없음. 제대로된 물건을 팔지 않으면서 자신들 과오를 부정하는 한경-시골농부를 엄치 처벌해주기를 바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867 생활가전 코웨이 구기숙 2025-08-14
1444866 기타 우리가원하는이사 김수정 2025-08-14
1444865 건설 제일풍경채 송준석 2025-08-14
1444864 유통 현대홈쇼핑 정형근 2025-08-14
1444863 기타 속눈썹연장 (모네) 강소영 2025-08-14
144485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855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환불조치
문준영 2025-08-14
144484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미노 2025-08-14
1444842 생활용품 퀵셀후라이팬 나영임 2025-08-14
1444841 서비스 모드하우스(Modhaus) 유수정 2025-08-14
1444840 식음료 GS슈퍼마켓 의왕오전점 박민선 2025-08-14
1444839 생활용품 LF 박은주 2025-08-14
1444838 유통 서울총판 조성호 2025-08-14
1444837 생활용품 마미케어 정혜영 2025-08-14
1444836 금융 악사손해보험 신현호 2025-08-14
1444835 생활용품 가히 주다혜 2025-08-14
1444834 유통 G마켓 인상욱 2025-08-14
1444832 유통 나이키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양유민 2025-08-14
1444830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일태 2025-08-14
1444829 식음료 인쌩맥주 김포구래점 김현화 2025-08-14
1444828 기타 인스타터 김건희 2025-08-14
1444827 유통 메르시레이 김영미 2025-08-14
1444826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4
1444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824 자동차 BMW 오경백 2025-08-14
1444823 기타 어메이징캠프 울산점 김혜지 2025-08-14
1444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정환 2025-08-14
1444821 유통 G마켓 김상남 2025-08-14
1444820 서비스 CJ대한통운 유석환 2025-08-14
144481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백선규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