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및 환불 수수료 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로럴 ]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및 환불 수수료 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미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5-08-01 13:02:31

본문

안녕하세요.
한 쇼핑몰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및 환불규정의 과다한 수수료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7월4일에 한 쇼핑몰에서 남방 4종을 구입하였습니다.
주문하지 15일이 다되어 가도 도착하지 않아 쇼핑몰을 통해 확인해 보니 계속 배송 준비중이라고 뜨더라구요.
이후에 전화를 3~4번 했는데 받지 않아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카톡으로 겨우 연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쪽의 말은 쇼핑몰 하단에 배송이 평균 7~20일이라고 되어있다고 하면서 취소하려면 5천원을 취소 수수료를 공제하고 결재한 금액을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물건도 받지도 않아 택배비도 안 들었는데 왜 5천원을 공제하냐고 따지니 그때서야 그럼 조금 기다렸다가 물건 받아보고 그때 반품 처리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을 더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아 24일경에 카톡으로 연락을 해서 26일까지 도착안하면 고발하겠다고 했더니 27일에 겨우 받을수 있었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남방을 구매를 했지만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 필요할때 못 입어서 물건 받은 그 이튿날 28일에 바로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몇번이나 통화를 시도했지만 여전히 전화는 받지도 않았고, 카톡으로 "물건은 내가 받았으니 배송비 5천원 공제하고 환불" 해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배송비 6천원+취소비 장당(5천원) 총 2만원..  총26,000원을 공제하고 결재한 금액을 돌려주겠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세상에 그런게 어딨냐고 말도 안된다고.. 배송비 5천원만 공제하고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자기회사 메뉴얼대로 할거라고 저에게 통보를 하였고, 전화 통화를 요청 했지만 혼자 업무처리가 많아 통화는 어렵다고 거절 햇습니다.
물건값이 67,000원인데  환불수수료 26,000원을 공제하겠다는게 너무 불합리적 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온라인 구매는 숱하게 하는편인데 이런 쇼핑몰의 횡포는 정말 처음 봅니다.
어떻게하면 해결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요? 답변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정환 2025-08-14
1444821 유통 G마켓 김상남 2025-08-14
1444820 서비스 CJ대한통운 유석환 2025-08-14
144481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백선규 2025-08-14
1444818 생활용품 플로럴 김유지 2025-08-14
1444817 유통 쿠팡

처리중

오배송
전대환 2025-08-14
1444816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사기광고
김윤환 2025-08-14
1444815 생활용품 에시스걸 서윤희 2025-08-14
1444814 유통 힘내라농가 송영호 2025-08-14
1444813 식음료 동원에프앤비 천현우 2025-08-14
1444812 기타 삼성이사몰 오길자 2025-08-14
1444811 유통 플로럴 강소영 2025-08-14
1444810 항공·여행 하나투어 윤세정 2025-08-14
1444809 생활가전 개인업체 김은곤 2025-08-14
1444808 서비스 교원 송이솔 2025-08-14
1444807 자동차 쏘카 김혜림 2025-08-14
1444806 유통 (주)베러웨이시스템 김은지 2025-08-14
1444804 유통 EVERY WELL 이다연 2025-08-14
14448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801 식음료 돈치킨 정호권 2025-08-14
1444798 생활용품 (주)이랑바이오 전영미 2025-08-14
1444792 항공·여행 CGV 한수정 2025-08-14
1444787 생활가전 SK매직 신희성 2025-08-14
1444783 식음료 데일리팜 dailyfarm 손인성 2025-08-14
1444782 자동차 그린카 김은경 2025-08-14
1444781 자동차 쏘카 최호림 2025-08-14
1444780 기타 프리미엄로또 신성남 2025-08-14
144477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홍자영 2025-08-14
1444778 자동차 디테일링 라벨 이재선 2025-08-14
1444777 생활용품 보루네오 더포렛 박혜선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