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25-07-22 11:25:45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388 생활가전 쿠팡ㅡ쿠잉전자 유인옥 2025-07-22
1436387 유통 쿠팡 박광신 2025-07-22
1436386 기타 컴포즈커피 심횻섭 2025-07-22
1436385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PMmax Technology Limited 변윤아 2025-07-22
1436384 생활용품 겟썸레스트 이수현 2025-07-21
1436383 통신 KT 금강방송주식회사 이명진 2025-07-21
1436382 서비스 차우 타투

처리중

타투 사기
박찬영 2025-07-21
1436381 생활가전 비타그램 이연지 2025-07-21
1436380 기타 이아헬스매니지먼트 전대천 2025-07-21
1436379 기타 Gs25시 이성용 2025-07-21
1436378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1
1436377 유통 https://cjhmgggbb-store.com/detail/CRNcXJOBQFGuG0BlZaAO?from=tiktok&utm_content=1837728746791201&adset_id=1837728746791217&ad_id=1837728746804369&placement=TikTok&opt_id=632871&ttclid=E_C_P_Cs0Bpd8ke_8vN_DH3WcHrZ9G51ESqqa3tNa5yGr4uXVdzjocIFwZVVCPop9RVM-os 김인영 2025-07-21
1436376 생활용품 Hong Kong Jiketuoke Digital Technology 김동준 2025-07-21
1436375 유통 발란스핏 이현하 2025-07-21
1436374 금융 우리카드 박태성 2025-07-21
1436373 식음료 백세삼계탕 이봉희 2025-07-21
1436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1
1436371 생활용품 Abmt

처리중

환불거절
장유락 2025-07-21
1436370 서비스 레플릭스/신뢰있는 레플리카 쇼핑몰 김유미 2025-07-21
1436369 항공·여행 아고다 곽성호 2025-07-21
1436368 유통 (주)DX 배동진 2025-07-21
1436367 항공·여행 야놀자 이아영 2025-07-21
1436366 생활가전 교원 전윤위 2025-07-21
1436365 기타 월드바이크 김도균 2025-07-21
1436364 생활용품 하얼빈쇼항전자상무유한회사

처리중

반품
정신아 2025-07-21
1436363 생활가전 코웨이 최영민 2025-07-21
1436362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경용 2025-07-21
1436361 통신 KT 김지석 2025-07-21
1436360 통신 SK텔레콤 김선미 2025-07-21
143635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