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배송지연...사기의심, 환불절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배송지연...사기의심, 환불절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나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07-04 00:12:33

본문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리는”여성 캐주얼 백 4종”
http://www.ticketmonster.co.kr/talk/3687081?page=13#content_start

상품공급 : 티켓몰 www.ticketmall.co.kr
제조원 : biz nnh lnc / 중국
제품/배송문의 : 티켓몰 02-6933-4522 (평일 10~17시 / 점심시간 12~13시)
환불/교환 관련 : 티켓몰 031-903-3711


6월 27 : 일 티몬에서 딜 종료후 모든 구매자(833명)일괄배송 한다고했습니다.


6월 28 : 일 배송추척을 하려 들어가니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라고 떠서 황당했습니다.

[판매자의 답변] ghkdtnr12012-06-28 16:33:41
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성을 다하는 티켓몰입니다..
송장번호 미입력으로 인해 배송완료로 뜨는 것 같습니다.
오늘 중으로 송장번호 입력하여 추적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월 29 : 일 여전히 송장번호 입력해도 추적이 안됨..

[판매자의 답변] ghkdtnr12012-06-29 09:23:43
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성을 다하는 티켓몰입니다.
예상치 못한 택배사의 사정으로 인해 출고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상품은 28일날 출고되었습니다.
빠르시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까지 받아보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월2일 : 판매자의 말처럼 늦어도 월요일까지 기다려 보았습니다. 배송중이라고는 떳지만 배송추적은 안됨.
분명히 전에는 택배사의 사정으로 출고가 늦어졌다고 했으면서 이번엔 공장문제? 서로 앞뒤가 바뀐 상황인데... 사기 아닐까 의심되어 판매자에게 전화통화 했지만 같은 말만 반복... 7월3일에 무조건 출고완료 시킨다니 한번만 더 믿고 기다렸습니다.

[판매자의 답변] ghkdtnr12012-07-02 11:32:17
★★ 안녕하세요 고객님 ^-^ 공장의 출고 물량이 많아 출고가 계속 지연 된고 있습니다.
내일(7/3) 출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02-6933-4522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배송 지연 대단히 죄송합니다. ★★
----------------------------------------------------------------------------------------------------------------------------------------------

7월3일 : 판매자의 말대로 7월3일 출고가 완료 되었다면 운송장번호 조회가 되야할텐데 운송장번호는 여전히 알수 없답니다. 이날 24시까지 조회해봄. 답답해서 미칠 노릇입니다.
------------------------------------------------------------------------------------------------------------------------------------------------

문제점 1 : 공장-택배사-판매자 소통이 잘 안되는듯 합니다. 특히 판매자(배송문의랑 환불문의 전화받는사람)들도 서로 잘 모르는듯 합니다. 신뢰가 안갑니다.
티몬에서 물건못받고 환불도 못받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나중에 물건도 안오고 판매자 전화안받고 환불도 못받는 상황 오기전에 신고합니다.
-------------------------------------------------------------------------------------------------------------------------------------------------
문제점 2 : 환불관련..해서

공장에서 물건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환불을 바로 해줄수없고... 운송장번호가 미리 나와있기 때문에 나중에 기다려서 물건을 받은 다음에 소비자가 택배비 부담해서 환불해야 한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티몬 규정상 그렇더라도 저혼자만 물건 못받은게 아니라 모든 구매자가 물건을 못받아서 게시판에 항의하고 있는 상황에 그래야 합니까? 왜 소비자가 피해봐야하죠?

물건도 없으면서 포장지에 택배 운송장 먼저 붙여놓고 택배 핑계로 소비자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하는거 바로잡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가방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품 퀄리티 및 시스템 오류로 인한 혼란 드린 점 사과말씀 드린 뒤 일반 배송 상품에 관련 설명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