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유선방송 위약금 청구 취소 및 자동이체 해지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 유선방송 위약금 청구 취소 및 자동이체 해지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철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6-15 12:38:35

본문

위의 박**은 2010년01월 부터 (주)한국 케이블 TV 광주방송 에서 판매중인 인터넷 제품을 4년 약정으로 사용하던중 2011년9월2일 부터는 HD(디지털)화질의 TV유선방송을. 2011년12월29일 부터는 인터넷 집전화를 하나의 묶음으로 판매하는 상품에 기존의 이용요금보다 조금더 저렴한 조건으로 새로이 재계약을 하여 2012년 5월초까지 시청 및 사용 하던중 HD(디지털) TV화질이 상태가 너무나 좋지않아서 도저히 시청 할수가 없어서 수리의뢰를 하였고 수차례에 거쳐 해당기사가 저희 집에서 상주하다시피 하면서 방문하여 온갖 방법을 다하여 수리를 하였으나 도저히 수리가 되지않아서 본인이 계약해지를 요구 하였고 수리기사 역시 제품에 하자를 인정하고 모든 장비를 철거하여 갔는데 (주)한국케이블 TV광주방송에서는 마치 본인이 잘못하여 계약을 해지한것처럼 위약금으로 총236,011원을 본인에게 청구 하였기에 너무 억울하여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BR>하나의 묶음상품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상품에 하자가 발생이 되어 해지한것이 어찌 저의 잘못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BR>또한 그동안 사용요금이 자동이체 되었던 계좌에서 즉시 해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R>(주)한국케이블TV 광주방송 측에서는 본인에게 하자가 발생한 제품에 대해서는 해지를 해주고 나머지 상품에 대해서는 하나의 묶음으로 적용되던 할인된 요금으로는 안되고 정상적인 요금으로 <BR>인터넷과 집전화를 계속해서 사용하라고 요구 하는데. 본인의 의견은 하나의 묶음상품으로 재계약을 새롭게 체결하고나서 상품에 하자가 발생하여 지속적인 계약상태가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었기에 해지를 요구 하였고 상대측 수리기사역시 상품에 하자를 인정하고 우리집에 설치 하였던 모든 장비들을 손수 철거 하여 갔는데 이제와서 위약금을 물어내라고 협박 하는것은 매우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판단되어 이글을 올립니다.<BR>소비자 고발 쎈타 에서는 하루속히 해결하여 주실것을 촉구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에게 서비스 장애 발생사실에 대하여 고지한 후에도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하거나 서비스 장애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해지 시 위약금, 설치비, 할인받은 금액 등은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시청하지 못한 날만큼 월 시청료에서 공제하여야 하고 연속으로 5일 이상 또는 총 7일 이상 시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월 시청료는 면제됩니다. 부당한 위약금을 요구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 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