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페 호야놀이터 해외용품최저가 공동구매 소비자 우롱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 호야놀이터 ] 네이버카페 호야놀이터 해외용품최저가 공동구매 소비자 우롱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미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9-10 16:03:58

본문

안녕하세요? 네이버 카페로 해외유아용품 구입하고 있는 카페 회원입니다.
카페주인인 판매업자가 물건을 올리면 주문이 안되니, 주문이 마감됐니 하면서
입금만 하면 환불조치를 한 것이 몇 건이 되어서 너무 번거롭던 차에
주문서 써놓고 주문가능한가요? 물어본 후 답변을 주면 입금하는 식으로 입금, 환불을 줄이려고
하고 있었는데,
아이 크레파스를 주문서 써놓고 4000원 미입금하여 주문가능한지를 물어보았는데 한달째
답변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고가의 쟈켓과 코트를 주문서 넣고 주문가능하다고 답변듣고, 입금 한 건이 2건
아직 물건을 못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주에 도착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어제 크레파스가 도착했으니 받을 사람 알려달라고 공지가 떠서 주문서 넣고
4000원을 미입금했다고 알려줬더니, 다음번 재공지에서 받으라고 미루고,  어제 새롭게 주문한
다른 사람한테 팔더군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느냐고 한달을 기다렸는데 ....하고 항의하니
기분나쁘다면서 이미 주문하고 입금하고 물건 기다리고 있는 두 건의 자켓과 코트값을
환불처리해버리고 카페에서도 강제 탈퇴시켰더라구요.

소비자를 이렇게 막 대해도 되는 겁니까?

저는 원래 구입하려고 했던 코트와 자켓을 받아야 겠습니다.
환불된 돈도 다시 입금해서라도요
해외물건이라서 두달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판매자를 기분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살려는 사람 많으니 너한테는 못팔아...하면서 아무런 통보없이 환불처리하고
카페에도 강제 탈퇴시켜버리는 일은 황당합니다.

판매자가 이렇게 본인 기분에 따라서 막 대해도 됩니까?
그동안 믿고 거래했는데 판매자의 기분에 따라서 너한테는 못파니
아무런 통보없이 강퇴시키고 돈도 환불해버리면 그만...하는 식의 판매자는 주의처분
해주시고,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