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팔도감 ] 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옥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25-01-21 14:48:37

본문

팔도감이라는 앱을 통해서
갓 수확해 신선한 논산 설향 딸기를 750그램 1개 20,468원에 구매했습니다
딸기를 받았는데 4알 빼고 다 짓물러서 와서 먹지를 못할 사항이라
접수를 했던디, 제가 구매한 금액만 환불하고 , 자체폐기하라고 합니다.
먹으려고 몇일을 기다렸다 받았는데, 상한 딸기가 와서도 황당한데
구매할때 제가 낸 금액만 카드취소 환불된다고 합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상한 딸기를 자체 폐기한다는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라는말인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주던지, 판매자가 회수해가시던지 하라고 요청하니
계속 자체페기하시고, 더 이상의 보상은 자체가 없다는 말을 계속합니다.

먹으려고 샀는데 상한것도 먹지도 못하고, 기분상했는데
최소한의 보상도 못해준다고 우기는 팔도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착불로라도 딸기를 회수해 가라고 해도 안해가고
냉장고에서 상한 딸기가 더 썩어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비용만큼의 배상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