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삼육 ] 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형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25-07-24 17:39:19

본문

안녕하십니까?저는 프리드 상조 회사와 2개의 구좌를 가입한 뒤 티비가전 사은품으로 받는 줄 알고 계약을 한 이태형이라고 합니다.
첨부터 잘알아보지 못한 개인적 실수를 인정하지만 알고 보니 사은품이 아닌 티비는 4만5천원씩 60회 할부로 납입을 하는 프리드상조회사와의 연계가 되어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껏 미납 없이 39회에서 40회를 납부하였으며 개인적지병으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힘들어져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고 스마트 삼육쪽에 우리측 법률 대리인 회사가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부채증명서발급건)회이 돌아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한 뒤 문자를 남겼더니 전화가 왔습니다.지난번에는 여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아
자초지정을 설명한 뒤 부채증명서 발급을 부탁하였으나 tv를 반환을 하여야지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 뒤 만일 반납하지 않으면 형사고소를 하겠다는 단답형의 말로 응대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지금은 간경변이 심해져 어머니집에 있어 여러모로 사정이 있어 먼저 부채증명서 발급을 해주면 반납을 하겠다고 의견을 전달했으나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습니다.
2년 전 두 달치 렌탈료가 밀렸을 때에도 똑같이 여자분은 법무팀 소속이라며 저한테 고함을 지르며 아주 무례한 태도를 보였고 다른 직원분의 사과로 잘 무마가 되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단 것이렌탈회사가 아닌 마치 4금융직원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도 남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는 고지한 내용 그대로 이행할 수밖에 없다며 일방적인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고 제가 법률대리 전화번호를 남겼으니
일단 통화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통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지속적으로
미납 문자만 보내 온 상태입니다. 이런 렌탈 회사가 우리나라 상위권 상조회사 와 함께 연계에 되어 상품을 할부로 끼워팔고 있다는 점에 상당히 불쾌하고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놀라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민원을 제기합니다.조속한 처리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533 생활가전 잘 모름 홍정희 2025-08-07
1442532 서비스 한진택배 정해주 2025-08-07
1442531 유통 주식회사 비밀정원12

처리중

환불 거절
팽리건 2025-08-07
14425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노트북
서승원 2025-08-07
1442529 생활가전 잘 모름 홍정희 2025-08-07
1442528 서비스 이글스크린골프 김은영 2025-08-07
1442527 생활용품 스케쳐스 한상호 2025-08-07
1442526 유통 쿠팡 박정옥 2025-08-07
1442525 항공·여행 로뎀투어 손구혜 2025-08-07
1442524 기타 리엠 뮤직 강남점 탁용준 2025-08-07
1442523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이 2025-08-07
1442522 기타 탄츠필라테스 이인혜 2025-08-07
1442521 유통 네이버쇼핑 홍복달 2025-08-07
1442520 유통 쿠팡 송민수 2025-08-07
1442519 서비스 한진택배 이주안 2025-08-07
1442518 서비스 한진택배 이주안 2025-08-07
1442517 자동차 향남자동차매매상사 박지원 2025-08-07
1442516 기타 365전국화물퀵 최연우 2025-08-07
1442515 건설 인해빛 인테리어 김재련 2025-08-07
144251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완택 2025-08-07
1442513 자동차 폭스바겐 이상덕 2025-08-07
1442512 항공·여행 아고다 강지선 2025-08-07
1442511 기타 4번출구약국 남미희 2025-08-07
1442510 자동차 기아 비즈(렌터카) 김영조 2025-08-07
1442509 기타 의류 업체 자라

처리중

미환불
방혜선 2025-08-07
1442507 생활가전 LG전자 최성욱 2025-08-07
144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505 생활용품 샤넬 정채린 2025-08-07
1442504 식음료 하나에스테크 곽동령 2025-08-07
1442503 항공·여행 아고다 임휴선 2025-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