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먹지도 못하고 시비걸린 후 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봉달비어 대도동점 <대도동 19-28> ] 음식은 먹지도 못하고 시비걸린 후 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현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7-27 03:48:59

본문

여자친구가 생일이라 아버지랑 아는 집에 일부러 축하도 조금이라도 영업에 도움이 되려 방문했습니다. 케이크를 가지고 가서 사장님께 여자친구가 생일이라 케이크 초를 불어도 되겠냐 양해를 구하니 된다고 허락을 하셨고 축하 노래를 부른 뒤 사장님과 앞 뒤 테이블 손님들께 케이크를 좀 나눠드리고자 앞접시가 있냐고 요청을 드렸더니 없다고 하셔서 ‘아 그럼 알겠습니다 사장님 그럼 사장님 거만 덜어드릴게요 앞접시 하나만 주시겠어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주셔서 케이크를 좀 덜어드린 뒤 술과 안주를 주문하고 사장님께 얼음컵 하나를 요청 드렸더니 없다하셔서 저희 테이블 안에서 ‘아고 일부러 팔아드리러 왔는데 바빠서 그런지 없는 게 많나보다’ 라고 대화하는 걸 들으셨는지 들으시자마자 저희 테이블에 ‘아니 뭐 얼마나 팔아주러 왔다고 그러냐 12,500원 팔아주는 데 필요없다 안와도 손님 많다’ 발언 하신 뒤 기분 좋게 생일 축하 해주고 받으러 왔다가 음식이랑 술은 건들지도 않고 계산만 하고 나왔습니다. 억울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니 경찰 부르라 하셔서 경찰관님 전화드리고 오신 뒤 하시는 말씀이 이건 폭행 관련 문제가 없어서 민사 소송이나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해봐야한다 하셔서 연락드립니다. 비록 결제건이 소액이지만 이런 영업점은 도저히 억울해서 환불을 못받는 한이 있더라도 처벌 또한 제제가 필요하다 생각해서 문의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17 유통 네이버 쿠잉 심혜선 2025-08-14
1444716 통신 SK텔레콤 / 트롤대리점 복합터미널점 이수현 2025-08-14
1444715 서비스 명진디지털직업전문학 정현실 2025-08-14
144471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선규 2025-08-14
1444712 생활용품 안다르 이은진 2025-08-14
1444711 생활가전 신일전자 문호권 2025-08-14
1444710 기타 클린크루 광에미친사람들 김종윤 2025-08-14
1444709 항공·여행 아고다 신승준 2025-08-14
1444708 생활가전 유니맥스 김주원 2025-08-14
1444707 기타 제주이야기 하정아 2025-08-14
1444706 유통 쿠팡 이재승 2025-08-14
1444705 기타 맛도리푸드 이태숙 2025-08-14
1444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703 기타 업체 김호환 2025-08-14
1444702 유통 오티티모아 서승표 2025-08-14
1444701 기타 네고네고 이성국 2025-08-14
1444700 유통 카카오쇼핑 임남현 2025-08-14
1444699 생활용품 프라다 김태희 2025-08-14
1444698 기타 퐁당닷컴 차승현 2025-08-14
1444697 생활용품 주식회사비콘미디어 한고코스메틱 2025-08-14
1444696 유통 레이디랩 김혜주 2025-08-14
1444695 유통 쿠팡 서민아 2025-08-14
14446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만 2025-08-14
1444692 휴대전화 유강모바일 최강록 010-7478-7577 김종진 2025-08-14
1444691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영 2025-08-14
14446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4
1444689 식음료 떠리몰 양선기 2025-08-14
14446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685 생활용품 소보제화 박연희 2025-08-14
1444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