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기사님의 거짓말로 인한 피해보상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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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택배 기사님의 거짓말로 인한 피해보상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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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민성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5-07 11: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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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09:18  순천지점  대전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배달이 안와서 전화를 하니  오후에 배달 된다고 집에 있으라고 하시더군요.
안왔습니다.  저의 시간을 날렸죠. 스트레스도 받았습니다.
또 전화를 했더니 오늘 오후는 꼭 배달 가겠습니다.  기다렸습니다.  또 안왔습니다.
담달 또 전화를 했더니 오후에 꼭 배달 간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안왔습니다.
내일 배송된다고 하면 집에서 안기다리는데  자꾸 오늘 오후에 배달된다고  거짓말을 하셔서
시간을 소비하였습니다.  4월 25일부터 5월 7일 현재까지 계속 오늘 오후에 배달된다고 합니다.
13일간 저의 오후시간 손해보상+ 13일간 정신적피해보상 위자료 청구합니다.

[사건개요]

2012.04.24  19:54  대구터미널  대화TML(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12.04.24  19:56  동대구지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2.04.24  20:40  대구북부대리점  인터파크인터내셔날님께서 물품을 보내셨습니다.

 
  2012.04.25  02:57  대전터미널  대구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2.04.25  02:59  대전터미널  순천지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12.04.25  09:18  순천지점  대전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2.05.04  11:10  동순천대리점 ***고객님께 배달 준비중 입니다.


  4.25일부터 현재 5월 7일 까지  매일 오늘 오후에 꼭 보내준다고 기다리세요. 말만 하고


  배달이 안오고 있습니다.  오늘 배송이 밀려 내일오겠습니다. 라고 하셨으면

 
  덜 화났을텐데,  자꾸 오늘오후에 배송된다고 기다리게 해놓고 안오니  열받네요.

 
  수차례입니다. 택배배달온다고해서 밖에도 못나가고 있는데  자꾸 안오니  스트레스 받네요.


  위에 물품 신청후  2틀뒤에  매트+베개 신청했는데 24시간 13분만에 도착했습니다. 부피도크고


  무게도 무거운데 말이죠.


  2012-04-25 12:43:00  거래체결


  경동택배 운송장번호: 2834120403068  발송영업소 :고양일산동구장항  배달영업소:순천조례 

  물품명:매트


  터미널하차시간: 2012-04-25 오후 9:02:59  차량번호: 용로지스용차김부현1883

   
  영업소 도착시간:  2012-04-26 오전 6시 37분    배달일시: 2012-04-26 오후 12:56:00



  24일날 배송된 물건이 336 시간째 안오고 있습니다. 기사님께 전화하면 오늘오후에 꼭 보내드릴께요

  집에서 기다리세요. 오늘 안나가시죠? 라고 물어봅니다.  네 기다릴께요. 오세요.

  13일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못가서 내일 배송된다고 하셨으면  기다리지 않죠.
 
  자꾸 오늘 온다고 전화해주셨는데. 약속을 어기시네요.  밖에 좀 나가고 싶습니다.

  13일째 오후에 기다려서  지겹기고 하고.  화가 많이 납니다.  계속된 기사님의 거짓말 싫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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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하시던 중 택배기사의 약속시간 불이행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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