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중장비 새 차가 이렇수는 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볼보 중장비 새 차가 이렇수는 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현수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5-01 20:00:05

본문

2012년 3월 31일날 볼보굴삭기 210B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일만에 엔진에 문제가 생겨 엔진오일 누수가 있어,
지점에 이야기했더니 서비스(수리) 받으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1억을 넘게 주고 산 새 차량이 이틀만에 엔진오일 누수가 되는데 어느 누가 수리받고 싶겠습니까?
새차로 교체해주기를 원했습니다.
지점에서는 상부와 상의하고 회의해서 연락을 주겠다했습니다.
교체해 주겠다는 대답을 5일만에 들은 것 같습니다.
그 5일동안 얼마나 속이 터지고 화가 나는지?
잘못은 볼보에서 해놓고 애매한 소비자만 스트레스 받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새것으로 교체해 준다니까 이해하고 조용히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또 왠일입니까?
새로 교체한 차가 17일날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1시간 30분만에 콘츄롤에서 내려가는 엘보우 니플 오링 불량으로
고장이나서 작업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볼보콜센타에 전화해서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18일날 서비스에서 왔습니다. 와서 오링을 교환하고 갔지만 또 19일날 원위치가 되어서 또 갈았습니다.
그런데 20일날 또, 22일날 또 오링 및 벨브를 교환했지만 벨브불량으로 또 원위치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28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또 30일도 왔습니다.
이런식으로 된 차 저는 탈수도 없고 탈 마음도 없습니다.
이건 새 차라면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전 세계적인 브랜드 볼보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한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
저는 이 두 대의 차량을 새차라고 볼수 없습니다.
중고차를 새차로 둔갑을 시켜 판매했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브랜드를 믿고 거금을 드려 볼보를 선택했는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더 이상 볼보를 믿을 수 없습니다.
1대의 차량이 불량으로 나왔으면 두 번째 차량은 좀더 신경을 쓰고 점검하고 검사해서 내보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혼자 단독작업하는것도 아니고 덤프5대, 장비4대가 같이 작없을 하는데
현장이 올스톱되었습니다.
작업하는데 한번 두 번도 아니고 자꾸 이런식으로 작업에 지장을 주니
현장에서 쫓겨날 위기입니다.
기다려 주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경남지사와, 콜센타에서는  윗선에 보고 드리고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답변을 주겠다.  기다릴만큼 기다렸다고 봅니다.
환불은 물론이고 그동안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일 못한 스트레스까지 피해보상 신청할겁니다.
도와주십시요.
25년만에 처음으로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있는돈 없는돈 다 모아 1억 1천3백을 주고 산 새 차입니다.
전 재산을 틀어 구입한 차가 이런 꼴을 당하고 보니 어쪄면 좋을지 ...
소비자 보호센타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보호센타만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새차량을 구매하셨는데 계속적인 차량 불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3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명의자
천화선 2026-05-11
1509236 기타 법무법인 대연 이희덕 2026-05-11
1509235 유통 G마켓 윤정현 2026-05-11
1509234 기타 스마트PLX 김정수 2026-05-11
1509233 유통 37디그리스(타고나) 김정원 2026-05-11
150923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취소
고가영 2026-05-11
150923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서비스센터 김병노 2026-05-11
1509230 유통 37디그리스(주식회사 타고나) 김정원 2026-05-11
1509229 기타 cj대한통운 곽승준 2026-05-11
1509228 자동차 온라인 빡차 김성곤 2026-05-11
1509226 서비스 권스테이블 김선미 2026-05-11
1509225 통신 KT m모바일 최향미 2026-05-11
1509224 항공·여행 노랑풍선 민경남 2026-05-11
1509220 기타 카카오페이-kpn 편성현 2026-05-11
150921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성진 2026-05-11
1509218 기타 gs 반값택배 고객센터 이진복 2026-05-11
1509217 생활용품 끌로에드 임수연 2026-05-11
1509213 생활가전 쿠팡 경민 2026-05-11
1509212 자동차 BMW 이준기 2026-05-11
1509211 자동차 BMW 이준기 2026-05-11
1509210 생활용품 김건우04 정일섭 2026-05-11
1509209 기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상로 25 275호 삐용카 자동차중고매매상 정창수 2026-05-11
1509208 기타 smartlife-a 이영석 2026-05-11
1509207 항공·여행 삼삼엠투(33m2) 안홍순 2026-05-11
1509192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소희 2026-05-11
1509191 유통 티톡 Easyseler 이은미 2026-05-11
1509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귀현 2026-05-11
1509189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귀현 2026-05-11
15091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87 생활용품 그레이맨션 윤다경 2026-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