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메인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창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04-05 23:14:43

본문

정말 왜 사람들이 베가레이서 욕하는지 알겠네요
저는 베가레이서를 정확히 1월 19일에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게 된 저는 정말 애지중지 사용했습니다.
기스날까 항상 젤리 케이스를 사용하였고 절대 던지거나 떨어뜨리는 일을 없었습니다.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얼마나 애지중지 썼겠습니까?
더군다나 침수는요! 절대 화장실을 갈때나 물가까이 갈때는 휴대폰을 가져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전원이 꺼지거나
느닷없이 뜨거워 질때가 있었습니다. 원래 스마트폰은 오래 쓰면 뜨거워지고 그리고 통화량이나
신호가 잘 잡히지 않아 전원이 꺼진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혹시나 학교에서 친구들의 장난을 피하고자 집에 놨두고 다닐때가 더 많았고
사물함에 넣어놓고 사용할 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4월 4일 휴대폰을 만져보니 정말 만질수도 없게 뜨겁더군요
그래서 정말 깜짝놀라서 바로 밧데리를 분리하고 열이 식혀지기를 기다렸다가
밧데리를 연결 했더니 아예 전원이 안들어오던군요
그래서 오늘 4월 5일 바로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메인보드에 크랙이 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크랙은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사용한지도 3개월도 되지 않은 스마트폰의 부품이 금이 간다느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다른 부품들은 멀쩡한데 메인보드가 금이 갈 정도면 다른 부품들도 떨어지거나
파손이 되야할 텐데 유독 메인보드만 크랙이 간게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서는 100% 고객의 과실이니 187000원을 지불하고 교체를 하라더군요
80만원 가까이하는 스마트폰을 샀는데 3개월도 되지 않아 부품이 손실이 간것은 80만원의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기사님의 말로는 고객의 과실이 아니라고 입증을 할 수 없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기계의 불량이 아니라는 것도 증명을 할 수 없는게 아니냐고 따져 물어도 절대 불량품이 나올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일단은 교체는 하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찾아보니 정말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문제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많은 불만을 말하고 있더군요.
정말 인터넷에서 하던 기사님들의 대응들을 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이렇게 187000원을 주고 교체를 했다고 하더라도 3개월 만에 크랙이 갔는데
교체한것이 다시 크랙이 안간다는 보장이 없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많은 고객들이 불평을 하고 있다면 분명히 고객들의 과실로만 볼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스마트폰의 가격은 이 모든 점을 감안하고 책정하였을 것인데
이렇게 무조건 고객의 과실로만 보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정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해주신 정**, 010-7942-**** 으로 업체에서의 이력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피해 휴대폰의 실명의자와 회선번호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1509244 유통 패스오더 성희정 2026-05-11
1509243 식음료 뉴트리시아 신항주 2026-05-11
1509242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