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상품 디자인 상이,오염물질에 관한 업체와의 갈등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크롬비세일 ] 온라인쇼핑상품 디자인 상이,오염물질에 관한 업체와의 갈등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소이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4-01-12 20:48:40

본문

abercrombiesales.com)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2013년 12월30일 최종결제

를 하였습니다. 모델 여성후드 966,950번이라는 두개의 제품을 세일기간이라

현금결제밖에 안된다 하여 158,000원을 선입금을 하라하여 이체를 하였습니다.

(우체국-202002-02-****** 이광복)

그리하여 지난1월8일 수요일에 물건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상의 디자인이며 색상이며 너무나 상이하고 오염물질에 실밥까지

튿어져 심히 우롱당한 기분까지 들더군요...

온라인상담문의를하였습니다...메일로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기에 그렇게도

해주었습니다.(admin@abercrombiesales.com) 돌아온 답신은 그냥입고 다시 한벌을 보내주겠다

하더군요. 하지만 받은물건 모두 정상적인 물건은 아닌것 같아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뒤로는 연락조차 되지않고 심지어 온라인상의 상담원도 종일

부재에 있는 상황입니다. 사이트메인에 떡하니 정품이라는 마크를 달고 판매를

하고계신것 같지만 누가봐도 가품이라는걸 알수있을만큼 제품의 질이나 디자인

을 보면 저급의 제품을 소비자를 우롱하며 판매하는 업체같다는 불신뿐입니다.

그 사이트 온라인 상담목록을 오늘도 보면 다른 소비자의 상담에는 모두 응대를

하는 상황이지만 저와 같은 소비자는 철저히 무시를 당하는 상황입니다.

빠른대처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그상황에 찍어서 보냈던 사진 몇개와

해당 온라인쇼핑몰에서 보았던 품목사진 첨부하여 올리겠습니다.

물건받은지 벌써 이틀이 지났기때문에 그쪽에선 일주일까지는 무응대로 버틸

생각인것 같습니다.  연락도 받지 않구요... 소보원에서 이런 무책임한

쇼핑몰운영자에게 반드시 엄중한 경고조치를 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꼭 변상받을수 있도록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계속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삼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