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보험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렌터가 ] 보증보험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진호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25-07-22 16:37:13

본문

22년 3월경 차가 미납이 한달 되었다고 롯데렌트카 측에서 차를 압수해갔었습니다.
현재 아무런 연락도없었고, 오늘 보니 보증보험을통해 대리지급받은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고 350만원이라는 돈을요.. 자기내가 차를 뺏어가놓고 계약서에 있다는 이유로 위약금까지 물은거 같은데 아무런 통보도 없이 보증보험통해서 받은절차가 맞는겁니까? 롯데렌트카측에선 계약서에 나와있다고만 반복합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알게된것도 화나는데 작은돈도 아니고 고작 한달연체로 차도 가져가놓고 제가 여태것 피해를 보게 된 건데 고발사유가 될까요? 민사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3년후 요금청구 하는것과 관련하여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634 생활용품 그윽 윤민지 2025-07-24
1437633 식음료 힘내라농가 징승일 2025-07-24
1437632 생활용품 그윽 윤민지 2025-07-24
1437631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이재혁 2025-07-24
1437630 식음료 홈플러스 영통점 김나현 2025-07-24
1437629 생활용품 동서종합주방기기상사 유승율 2025-07-24
1437627 서비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TS 김혜령 2025-07-24
1437628 기타 KT인터넷,TV 이문재 2025-07-24
1437626 식음료 톰앤톰스(TOM N TOMS) 이정민 2025-07-24
143762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주은 2025-07-24
1437624 서비스 위메이드 윤상구 2025-07-24
143762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백성태 2025-07-24
1437620 생활용품 스탠리 코리아 손지혜 2025-07-24
1437617 건설 피어이랜드건설 최원석 2025-07-24
1437605 기타 UR JEWELRY. GOLD 이지아 2025-07-24
1437604 생활용품 쿠팡에서 주문 백정연 2025-07-24
1437599 서비스 스포애니 테헤란로점 지송현 2025-07-24
1437597 항공·여행 아고다 박혜선 2025-07-24
1437596 식음료 로얄캐닌 지팡이 2025-07-24
1437591 생활가전 한일

처리중

홈쇼핑 1+1
김아름 2025-07-24
1437589 기타 픽라벨 이상우 2025-07-24
1437588 생활용품 다하홈 유선혜 2025-07-24
1437587 기타

처리중

보험신고
고현필 2025-07-24
1437586 식음료 주식회사 가든 김웅비 2025-07-24
1437585 생활가전 쉘퍼 김사라 2025-07-24
1437584 서비스 (주) 나우물류 허수호 2025-07-24
1437583 기타 무직 고현필 2025-07-24
1437582 자동차 문일 모터스 윤상수 2025-07-24
1437581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이태형 2025-07-24
1437580 기타 하늘익스프레스 박현 2025-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