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사기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캐리어코리아 ] 에어컨 사기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록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5-08-05 13:41:55

본문

2025년 06월 25일경 에어컨 이전 설치를 하였습니다. 당시 케리어 에어컨을 이전 설치를 설치 업체 한화 공조 강희선 에게서 견적을 받아 가스 주입 및 에어컨 실 외기 배관 교체 비용 70만원을 지급하고 설치를 맡 기여 설치하였음. 그런데 에어컨 실 외기 배관을 교체를 하지 않고 그냥 재 사용 하였음.
설치 후 시험 가동도 하지 않고 가버렸고 그 후 에어컨을 작동 시킨 바 에어컨이 전혀 작동 되지 않고 선풍기 바람만 불었습니다 그 후 전화를 다시 하여 에어컨이 안되니 다시 방문 요청을 하였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어 약 20일 만에 방문하여 체크를 하더니 전기가 약해 전기 증설 이후 사용하라고 하며 갔습니다 그런 줄만 알고 전기를 불러 집안에 전기를 전부 체크한 바 가정용 전기를 써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명되어 에어컨이 고장 인줄 알고 캐리어 에어컨 as센터에 문의하여 as접수를 하고 약 10일 만에 방문 하였습니다 as기사가 에어컨  체크를 하더니 에어컨 업체한테 설치 한 게 만야고 물어 에어컨 설치 업체에 설치를 하였다고 하니 as센터 직원이 사기 맞았다고 에어컨 가스도 가정용 5k를 주입 해야 하는데 15k을 주입하고 에어컨 실 외기 배관 재 사용을 절대 사용하면 안 되는 품목인 데 재 사용을 하려 10넘게 사용하고 1년 넘게 배관을 절단한 상태에서 재 사용 하여 제 사용 배관 내부에 잔류 오일이 시래기로 유입되어 시래기 및 배관 교체를 하여야 한다 지금은 임시 조치로 15k가스를 5k 남기고 뻬 주는 방법 밖에 없다. 에어컨이 멈출 때 까지 상용하고 전부 교체를 해라 라고 하며 as센터 기사 2분이 철수를 하였습니다. 저희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런 사람이 설치를 하면 안됨이다. 또한 지급했던 70만원을 돌려 달라고 해도 묵묵부답 입니다. 여름 내내 찜질을 하며 생활하여 정신적 고통이 너무 힘하고 몸무게가 11kg이나 줄었습니다. 키에 비례하여 극히 비정상입니다. 그 점 참고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539 생활용품 업체 김민숙 2025-08-21
1446537 생활용품 안다르 박윤아 2025-08-21
1446535 유통 쿠팡

처리중

파손
김종우 2025-08-21
1446530 기타 인테리어 한찬희 2025-08-21
1446522 기타 웨이브 김민경 2025-08-21
1446521 기타 번개장터 이정수 2025-08-21
1446520 유통 쿠팡(주원희마켓) 문상훈 2025-08-21
1446519 유통 s마트 최지영 2025-08-21
1446518 유통 쿠팡 임지은 2025-08-21
1446517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21
1446516 생활가전 글로코리아 김성택 2025-08-21
1446515 건설 삼일파라뷰건설 함만식 2025-08-21
1446514 기타 대현상사 김태형 2025-08-21
1446513 식음료 배달의 민족 현석환 2025-08-21
1446512 식음료 배달의 민족 현석환 2025-08-21
1446511 기타 (주)터치플레이 조정소리 2025-08-21
1446510 생활가전 나르왈 로봇청소기 차지연 2025-08-21
1446491 유통 클릭메이이트 쓰리백 조혜린 2025-08-20
1446474 항공·여행 트립닷컴 신만식 2025-08-20
1446472 생활용품 (주)장인가구 판매자는 (주)바스포르 박철현 2025-08-20
1446456 식음료 BHC 의왕포일점 서채은 2025-08-20
1446455 기타 누수탐지전문업체 김하늘(867-02-03011) 장현임 2025-08-20
1446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453 기타 장충동족발 (부산진구 부전동 232-4 1층 오기주 2025-08-20
1446452 통신 KT 최정윤 2025-08-20
1446451 항공·여행 아고다 심유진 2025-08-20
14464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태균 2025-08-20
1446449 기타 김해 유어즈 붙임머리

처리중

붙임머리
박은영 2025-08-20
1446448 기타 Sgym 운암점 김영주 2025-08-20
1446447 생활용품 한샘 황진심 2025-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