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무책임한 하자보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cc건설의 무책임한 하자보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2-10-17 07:18:39

본문

Kcc광교산  102동 입주자입니다.
입주한지 3년이 지나갑니다.

입주시 거실타일금간것과 타일사이의 매지분량,
그리고 욕실 거울이 모서리에 녹이 슬어있다고 하자를 신청했습니다.

보수가 되지않아 관리실에 몇번 전화를 했고..
관리실은 자기도 해주고 싶은데, 욕실업체가 부도가 났다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화하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기다리고…

그리고 3년이 지났는데…
하자보수 책임기간도 끝나버리고...
화장실 거울은 녹이 점점 번져
매일 가는 욕실에서 거울을 볼 때마다..
수원에서 6억3천의 고급 아파트를 분양받고
제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화가나네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위의 글을
 kcc홈페이지에 올릴려고 하니
언제 보수가 되는지 알려고 하니
 ‘욕설 광고가 담긴글은 게시하지 못한다’는 글이 뜨면서
게시가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게시하고자 하는 게시판도 닫아버리고,,
도대체 억울한 입주민은 어디에 호소를 해야하는 건가요?

녹이번진 욕실 거울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해당아파트의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하자보수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96 기타 산동 세종마트 박종희 2026-05-24
1512494 유통 ZK무역센터 현경훈 2026-05-24
1512485 기타 가든파티 유병길 2026-05-24
1512484 기타 에듀이지 신정수 2026-05-24
15124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동근 2026-05-24
1512475 유통 CJ ONSTYLE 유희연 2026-05-24
1512474 유통 바른안전 임철수 2026-05-24
1512473 식음료 롯데마트 상당점 문용진 2026-05-24
15124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471 식음료 롯데마트 상당점 문용진 2026-05-24
1512468 기타 Kream 이경희 2026-05-24
1512467 식음료 로데마트 문용진 2026-05-24
1512466 유통 주식회사 라이징테크 임미숙 2026-05-24
1512465 기타 SKSelf네트웍스 (주)진량공단주유소 박정윤 2026-05-24
15124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정수 2026-05-24
1512463 통신 KT 장세현 2026-05-24
1512462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세현 2026-05-24
1512461 생활용품 박씨네우리옷 이제협 2026-05-24
1512460 기타 편의점 조우정 2026-05-24
1512458 기타 싹뚫어 010-5904-8720 이선희 2026-05-24
1512457 유통 중국쇼핑몰 김종국 2026-05-24
1512452 항공·여행 NOL(야놀자) 익명 2026-05-24
1512446 유통 KRBYSYHB 장유정 2026-05-24
1512445 기타 gkkshop 서영미 2026-05-24
1512420 유통 쿠팡 권기수 2026-05-24
1512405 자동차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제주공항 현대서비스 고봉철 2026-05-24
1512404 기타 전통마사지 김운규 2026-05-24
1512403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혜림 2026-05-24
1512402 기타 스테이월호텔 김국진 2026-05-24
1512401 유통 마켓컬리 김지영 2026-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