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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에서 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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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ha jae ho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09-26 12: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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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남성입니다.
윗 어금니의 금으로 붙여던것이 몇일전 떨어 졌습니다.
예저에도 떨어 지면 치과에서 그대로 붙일지 새로 할 지를 물어보고는
붙여달라면 붙여 주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대뜸 x-ray 촬영(1분도 안되어 사진을보고)을 하라고 하더니 뭔가를 막 갈고 그러더니
면담을 하자더니 예전것은 못쓰니 새로 전체를 덮어야 한다더군요.
그러더니 금액은 35~45만원까지 있다더군요. 예전것을 끼우려해도 끼울수 없는상황이라
그럼 끼우겠다고 하고 오늘 금니를 끼우는데 꽉 물고 있으라더니 거울을 보여주면서 이가 빨구 났다고
무엇가로 발라준다더군요.(본인의 의사도 묻지도 않고요)
그리고 이를 붙이고 나오니 한개에 7천원씩 5개를 했고 의료보험이 된다더군요.
그런데 지금와서 보니 4개를 에폭시로 살짝 발라놨더군요 손으로 이빨에 묻은것 긁어보니 떨어져버리고요.
환자에게 묻지도 않고 돈이 드는것을 처리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요.
그냥 떨어진것 붙이면 의료보험으로 작년에 4000원 하던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금니에 금으로 붙여있던것이 떨어져 해당치과에 방문하셨는데 사전동의는 구하지않고 무조건 엑스레이 찍고 새로치료를 해야한다며 구멍난 부분을 추가 비용을 들여 에폭시로 때웠는데 모두 떨어져버렸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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