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통화품질부서의 황당한 영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통화품질부서의 황당한 영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현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5-23 20:55:16

본문

너무 황당하고 열받은일이 생겨 정보를 공유 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파주신 운정신도시 2단지에 살고 있습니다.
휴대폰 통신사를 SK텔레콤으로 꽤 오래 사용하고 있구요,현재 아내와 자녀까지 모두 3식구가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단지 아파트에서는 국내 제1의통신사이며 최고의 가입자를 갖고있는 SK휴대폰이 통화가 거의 않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6층 이상에는 더욱심해 집 어느곳이든 에레베이터에 있는것과 같은 "서비스않됨" 지역으로 나옵니다.
처음에는 왜그런지 몰랐습니다. 타 통신사 핸드폰은 잘 통화가 됐기에 일시적인 문제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전화를 걸었던 거래처에서 이전부터 전화를 시도하였지만 통화가 않되 2012년 5월21일 월요일 통신장에로인해 업무적으로 큰피해(금액1200만원정도)를 보게 되였고, 결국 통신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업무피해를 본상태라 타 거래처에 물건을 댈수없어 입장이 난처한 상황에서 그래도 앞으로 통화만 잘 됐으면 한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통화 품질센터에 전화를 했지요.
처음 통화를 한 상담원은 이지*로 통화연결후 상태를 설명했습니다.그런데 통화중 모르는 사항을 알게되였지요. SK에서 단지옥상에 중계기를 달지 않았다는 겁니다. 알고봤더니 아마도 단지 입주회와 금전적 이해관계가 않되 설치를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상담원은 SK는 설치를 해드리려 했으나 입주회에서 거부 하여 중계기를 못달은 것이니 SK는 더이상 해줄수 있는 일이 없으니 대신 고객인 저보고  단지 관리소에가서 설치를 하게 해 달라고 건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혹시 모르니 스마트폰으로 수신여부를 확인하겠다며, *123456#을 눌러 데이터 값을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수신장애가 있으면 지원해 줄 서비스가 있다고요
상담원이 원하는 데이터 값은 DLCH:10664  ,  ASET  PSC:0 ,  RSCP: -109  , RSCP: -14,5 이였습니다
이 상태의 핸드폰은 서비스 않됨 이였고 있던곳은 거실이였습니다.
상담원은 잠시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며, 전화를 끝고 제 통화시에 데이터를 알아보니 양호한것으로 나와 더이상 서비스를 지원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마치려고 하다보니 이해가 않되 물었죠. 이상합니다.핸드폰에는 "서비스않됨"으로 나오는데 이게 양호하다니, 황당하다.  그럼 핸드폰을 바꿔야 합니까? 라고 따지자
다시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며,또 끝더군요. 얼마후 전화가 와서 상담원 하는 말이 본인이 잘못설명한거 같습니다. 통화수신에 문제가 있는 수치 입니다.
그러나 통화품질을 해결해 줄 지원은 더이상 없습니다.그러니 관리사무소에 가서 말해보세요 하더군요
이때부터 저는 화가 났습니다. 거래처와 통화가 않되 손해보고, 입장곤란해진 것도 억울한데 이런 황당한 답변을 받으니 말입니다.
본인들이 못하는 일을 고객을 볼모삼아 배짱을 부리고 있던겁니다.
그래서 그럼 더이상 SK통신사를 쓸수가 없다는 말인데 , 쓰던 핸드폰을 해지하고 통화가 되는 통신사로 새로 가입해야겠다하니 그럼 위약금과 단말기 할부금도 같이 변상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3년이넘게 이곳에 이사와서 통화품질로 인해 얼마나 많은 불편을 받았는데 이게 말이되냐하며,  저는 통합품질부서의 실장 김현*,와 팀장 김경* 상담사들과 언쟁을 했습니다.너무 흥분하여 하면 안되는 욕설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건 지금껏 중계기미설치로 통화가 잘 안된걸 알면서도 지금 전화를 했으니 이전의 통화불량은 본인들이 알길이 없으며 보상할 의무가 없다.
통화기 불량이면 진작 전화하지 왜 지금전화를 하냐며 도리어 제에게 따지더군요.더이상은 말이 안돼겠다 싶어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결국 sk에서 흥정을 해왔는데 기본 통신료에서 50%를 3개월간 할인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정말 우스웠습니다.
제1달 통신료는 5~7만원가량 내는데 그중 기본료는 11000원짜리 입니다. 그럼 5000원정도를 총 15000원 삭갑해준다는 말에 장난합니까하고 통화를 끝었습니다.
이글 보시는 다른분들 혹시 sk통신사를 사용하고 계실경우 통화불량이 나오신다면 바로 핸드폰의 114로 전화를 걸어 통화품질 불량의의를 제기해 보세요
그러고 피해 보상해 달라고 하면 이같은 제안을 해올껍니다. 혹시 사용하시는 요금제가 비싼것일수로 할인은 많이 됩니다
그리고 파주의 운전신도시 2단지에 계시는분들은 이런경우 많으실껍니다.전화하시고 피해보상해 달라고 하세요.
참 이런경우 집에 중계기를 달아주기도 하는데 이경우 어느정도 통화가 해소될수는 있지만 아파트 경우 위,아래층의 가입자는 통화가 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걸 설치라고 하는지....한심한 통신사 같으니. 이런 통신사가 최고의 통신사라고 떠들고 있는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곳에 중계기 미설치로 인하여 오랫동안 통화품질문제가 발생하여 많은 손해를 보셨는데 해당통신사에서는 아무책임 없다고만 하고있어 화가많이 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현장 확인 시 아파트 옥상에 중계기 치국 문제로 동대표회의 열었으나 반대로 인해 치국 불가.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중계기 서비스 중이며 지상층에 안테나가 있어 품질상태 양호하나 제보자분 자택이 고층으로 인해 신호미약함으로 중계기 시설통한 개선 안내에 동의하시어 조치해 드리기로 하고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