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소희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4-23 12:45:08

본문

올해 2월경에 홈플러스 국민카드 발급하라며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홈플러스 이용시 혜택이 좋은것 같아서 카드에 대한 연회비를 질문했더니.

연회비는 3천원이고, 2월 중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케쉬백을 돌려준다며 가입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카드 가입을 하고 발급되기 전,, 다시 고민해보니까 필요없을것 같아서

발급을 취소해달라니까 취소는 안되니까 받은즉시 반송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샤워중이여서 남편이 카드를 받아서 바로 반송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카드는 소지한 상태입니다,.

카드에 대한 상담시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연회비가 나가지 않는다고 하길래

그냥 소지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달에 연회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담사에게 연회비를 납부할 수 없고, 카드는 해지해달라.

개인정보를 등록하면서 카드를 가입하는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를 받지 못했으니,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연회비에 대한 대화 내용에서 최초 연회비는 무조건 나간다는 것에 대한

오해가 있었을 뿐이니 이해해달라니 말이 됩니까?

고객에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 부분은 오해니까 자기들이 실수한건 넘어가라는 건지..

그렇게 마구잡이로 국민은행과 거래하는 사람들한테 카드 발급하라고 무작위로 전화해서는

가입시킨 뒤 최초 연회비만 챙겨먹으려는 속샘 아닙니까??

정말 억울해 죽겠습니다.

그리고 상담사는 계속 자기 잘못이 아니고 이건자기 일이 아니고 어쩌꼬 넘기시는데

그사람 이름이 국민카드 상담사 정혜정 입니다.

최초 가입설득한 그사람하고 중간 해지관련 상담사는 이름을 모르지만 기록에 남아있을겁니다.

녹취도 다 되어있다면서 꼼꼼히 읽어주다가 자기도 답변이 어려운지 그사람하고 직접 통화하라는둥

이부분은 오해이니까 이해하라는둥 지금 장난하는 건지...

아기 키우는 입장에서 한시간씩 두시간씩 전화만 기다릴순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바라는건 연회비 취소 그리고 카드 해지 인데, 정혜정 그사람이 카드는 해지시켰으니

연회비 취소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으로부터 금일 연회비 없이 해지 처리해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발급후 사용하지않았는데 연회비 청구하고 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1509244 유통 패스오더 성희정 2026-05-11
1509243 식음료 뉴트리시아 신항주 2026-05-11
1509242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41 유통 JTN 미디어 구범모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