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미수취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 미수취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호
  • 조회수 : 679회
  • 작성일 : 25-11-12 12:55:27

본문

본인은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캐리어 손집이 부품을 주문한바 있음
11월 9일 15시경 국내 배송회사인 cj 대한통운의 배송 담당자로부터 배송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음.
11월 10일 확인해보니 배송물품이 보이지 않아 택배사의 배송 담당자에게 문자로 배송 상품이 없음을 알리고 전화 연락을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받지 않으며 문자로 전화연락을 요청하였으나 대답이 없음.
이에 cj대한통운 안내전화를 통해 배송확인을 시도하였으나 역시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할 방법이 없음
본인은 11월 20일 부터 계획된 여행에 사용될 손상된 캐리어 손잡이 부품의 수취가 매우 시급하여 택배사에 확인차 문의 및 연락을 취하려 몇일째 노력하고 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불가피 하게 불필요하게 여행용 캐리어를 새로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또한 택배사의 연락두절로 인해 몇일째 확인노력에 따른 시간낭비 및 스트레스를 받고 있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053 기타 하얀나라 최소영 2026-05-16
1511049 항공·여행 급구 어플 문찬웅 2026-05-16
1511042 기타 숙박업 최성훈 2026-05-16
1511040 기타 하얀나라 최소영 2026-05-16
151103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정욱 2026-05-16
1511006 기타 고양레져타운 조민경 2026-05-16
1510988 유통 쿠팡 오혜숙 2026-05-16
1510973 유통 쿠팡 오혜숙 2026-05-16
1510942 건설 두산건설 이민영 2026-05-16
1510941 건설 두산건설 이민영 2026-05-16
1510940 항공·여행 mytrip 이병욱 2026-05-16
1510939 식음료 태후자연식품 김영효 2026-05-16
1510938 서비스 테니스몬 김철응 2026-05-16
1510937 식음료 문경촌농장 김영효 2026-05-16
1510936 생활용품 주데이 박찬희 2026-05-16
1510935 유통 교복몰 홍지수 2026-05-16
151093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석훈 2026-05-16
1510933 유통 GS홈쇼핑 이인옥 2026-05-16
1510932 자동차 맥가이버 박 차민혁 2026-05-16
1510931 식음료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16
151093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6
1510929 기타 아이디헤어 웨스턴돔 2호점 김지우 2026-05-16
1510928 유통 쿠팡 오혜숙 2026-05-16
15109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나미 2026-05-16
1510926 기타 하이모 김용수 2026-05-16
1510925 자동차 킥앤바이크 한윤종 2026-05-16
1510924 항공·여행 아고다 아고다 2026-05-16
1510923 기타 누브의원 선릉 김선우 2026-05-16
1510922 기타 서울광고 이병만 2026-05-16
1510921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성기 2026-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