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청바지에서 염색이 빠져서 가죽 가방에 묻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스청바지에서 염색이 빠져서 가죽 가방에 묻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1,764회
  • 작성일 : 12-01-28 20:27:51

본문

검은 색 게스 청바지를 인천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후 몇번 입지를 않았는데.. 바지 자체에서 세탁하는 과정에서 물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착용했을 뿐인데 이렇게 염색이 가방에 묻어나는지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더욱이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기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외출후 가죽가방
(루이뷔통) 끝부분에 염색이 묻어나는 어이없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가방역쉬 산지 얼마 되지 않아 몇번 들지도 않았구 고가의 명품백이라 엄청 신경쓰는데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유명 브랜드에서 물이 이렇게 쉽게든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에 바로 전화를 했구 제가 너무 화가나서 격하게 통화는 했지만
그 매장 직원은 매장에서 판매하는 전 상품이 염색이 옷에 묻을수 있어 위에 하얀색 계열에 옷은 입지 않는다는 말과 바지 안에 상품 설명서에 나와있다면서 당당히 말하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솔직이 브랜드 아닌 청바지 입어도 한번 착용한 물건에 염색이 됐던적은 한번도 없었구 이런 경우도 전 처음이라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에서 구입하신 청바지에 물이빠져서 가방에 이염이 되었다니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청바지는 염색성이 다른 의류에 의하여 취약하므로 마찰에 의한 이염 및 오염 현상이 나타날 공산이 높습니다. 따라서 청바지는 옷에 부착되어 있는 취급주의 표시에 이염 가능성에 대한 경고문구를 부착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소비자가 입은 청바지에 해당 내용이 적시되어 있었다면, 이는 소비자가 이염 및 오염 가능성을 인지한 상황에서 해당 제품을 사용하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핸드백 내지 청바지 제조업체에 보상을 요구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이염 및 오염 가능성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경우에는 청바지 제조업체가 해당 하자에 대한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책임이 크므로, 이에 대한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1509244 유통 패스오더 성희정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