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872 기타 Ems슬림바디벨트 이향미 2025-07-25
1437871 생활용품 픽라벨 양용철 2025-07-25
14378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5
1437868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남은 2025-07-25
143786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불가
임혜은 2025-07-25
143786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탑승 지연
심아연 2025-07-25
143786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동휘 2025-07-25
1437864 식음료 오리온 김동구 2025-07-25
1437863 생활가전 캐리어 에어컨(오텍 이남주 2025-07-25
143786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동휘 2025-07-25
1437861 기타 blackbunBS(G마켓) 진호 2025-07-25
1437860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정임 2025-07-25
1437859 자동차 한국지엠 홍기용 2025-07-25
1437858 생활용품 최남순 헤어푸드 (헤어닥터) 백경민 2025-07-25
1437857 유통 G마켓 심문찬 2025-07-25
1437856 생활용품 ikodews 최승희 2025-07-25
1437855 서비스 유투브 방송

처리중

슬림바디
신혜연 2025-07-25
1437854 통신 SK텔레콤 이도경 2025-07-25
14378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설치오류
이소희 2025-07-25
1437852 유통 현대홈쇼핑 조미경 2025-07-25
1437851 항공·여행 여기어때 조병은 2025-07-25
1437850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정성심 2025-07-25
14378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5
1437848 항공·여행 에어텔닷컴 윤종태 2025-07-25
1437846 생활용품 ZARA 김희진 2025-07-25
1437845 기타 배달의 민족 최인숙 2025-07-25
1437844 유통 엘레니크 유정희 2025-07-25
1437838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상순 2025-07-25
1437822 생활가전 미로 박혜빈 2025-07-25
1437820 식음료 가단정 / 기요미가 신솔미 2025-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