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한 수업에 대한 횐불요청(일부만 반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콴다과외 ] 불성실한 수업에 대한 횐불요청(일부만 반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은수(고3 권성현 부모)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8-11 16:53:15

본문

고3 정시 준비생 부모입니다. 국어과목을 1시간30분씩 주3회로 수업신청했는데 1회 수업 시작한 A쌤이 2회부터 수업진행이 제대로 되질 않었는데 콴다측에선 A쌤측 네트워크 환경이 좋질 않다고 하여 다른 B쌤으로 교체해주었어요. 그러니까 2회 수업 첫날 제가 잠깐 수업을 다시보기로 보니까 우리애한테 수업시간 2/3를 혼자서 풀게하고 시간을 재고서는 시간  단축 얘기를 하질않나 어이없어서 이 선생 영 아니다라고 했지만 처음이라 어떻게 수업해애야하는지 보려고 그러니깐  참견하지 말라고해서 그동안 제가 간섭을 많이 한 것 있기도하고 고3이라 민감해해서 알았다고 하고 알아서 잘 하리라 판단하고 놔뒀는데 10회 수업이 끝나고 나서 이번엔 저한테 오히려 쌤 바꿔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수업을 다시듣기로 들어봤는데 2회 때와 달라진게 없었어요 오죽 참견받기 싫어서 저한테 얘기도 못하고 다음회부터는 수업이 나아질 줄 걸 기대했지만 10회때까지 달라진건 없었죠....같이 수업하는 쌤한테는 말하기도 불편하고..그러니 우리애도 참다참다  결국 저한테 얘기를 한거에요..
 B쌤 첫수업때 우리 애가 시간 조절이 안된다고해서 시간을 쟀다는데 ..국어수능시험이 시간을 재서 수업을하면 시간이 단축되는건지 어이없더군요
 고3 수능도 얼마남지 않았고 국어 성적도 좋아지질 않아서 1시간30분씩 주3회로 시간을 많이 할애했는데 국어글을 잘 이해방법을 배워서 시간을 조절할 생각은 안하고 한두반도 아니고 시간이나 재고있고 말이죠
 콴다에서는 우리애 혼자서 문제푼 것도 아니다(1시간30분 수업 중 50분  혼자 풀게 했어요) 과외수업이라 선생님 재량이라 환불이 전부 할 수 없다라고하고....
  저도 수업 전부를 다 본 것 아니어서 그럼 다시보기에 음성이 제대로 나오질  않으니 나오게 해달라 수업을 얼마나 했는지 봐야겠다 그랬더니 서버에는 이상이 없다며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소리가 잘 나오다가 그렇지않으면  콴다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거고 고객에게 그걸 입증하여 납득을 시켜야하는데  답변이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수업이 불만스러우면 미리 얘기를 했어야지 지금에 와서 환불요청한다고 그러더군요
증거자료 : 콴다과외 다시보기에서 확인 가능(음성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972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훈 2025-08-22
14469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2
1446970 기타 타마시헤어 태전점 강문경 2025-08-22
1446969 자동차 한국타이어 백상훈 2025-08-22
1446968 생활가전 세진침대 최성규 2025-08-22
1446967 유통 주식회사 에버라인 송현정 2025-08-22
1446966 통신 SK텔레콤 김판주 2025-08-22
1446965 기타 AI Chatbot - Nova

처리중

부당결제
이윤준 2025-08-22
1446964 기타 초록상회 쿠팡 박아영 2025-08-22
1446963 식음료 웅진식품 김군호 2025-08-22
144696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은지 2025-08-22
1446961 기타 플로럴 김선화 2025-08-22
144696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주난희 2025-08-22
1446959 통신 KT 최부규 2025-08-22
1446958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22
1446957 생활용품 보성침구 장경화 2025-08-22
1446956 자동차 서수원 기아상사 박지성 2025-08-22
1446955 금융 비씨카드 나용채 2025-08-22
14469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2
1446953 금융 보람상조 박혜미 2025-08-22
1446952 유통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김준석 2025-08-22
1446951 식음료 유디트 잇오프 마현지 2025-08-22
1446950 기타 타마시헤어 태전점 강문경 2025-08-22
1446949 유통 테일러메이드 김준석 2025-08-22
1446946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김미현 2025-08-22
1446944 유통 주식회사 솔라릭스 김창민 2025-08-22
1446943 금융 교원라이프 임윤재 2025-08-22
1446937 유통 플로럴 최명순 2025-08-22
1446934 생활용품 쇼파블러썸 최명희 2025-08-22
1446933 금융 OK 설승환 2025-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