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시작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바디다이어트 ] 믿고 시작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5-08-08 19:12:50

본문

요글래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했읍니다 그래서 유트브에서 디바디다이어트 선전이 나오길래 상담을 하였읍니다
상담원이 꼭 살을 빼드리겠다는 말만 믿고 다이어트를 시작 했는데 단1키로의 살도 안빠졌읍니다
약이 도착하고 매니저랑 통화하면서 약을 복용했는데 살이 안빠지는겁니다 그래서 살이 안빠진다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더니 매니저 하는말이 3개월 먹으면 빠질거라해서 3개월동안 꾸준히 먹었는데 단 1키로 안빠졌읍니다
그래서 보충1번더 받아서 먹었는데 또 안빠집니다
처음에 상담원과 통화할때 제가 살이 잘 안빠지는 스타일이라고 하였읍니다. 전에 먹은 약으로 인해 살도 찐 상태라고 상당사와 통화할때는 자기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책임지고 살 빼드리겄다고 약속했읍니다 그래서 믿고 시작했읍니다
3개월 먹어도 안빠지고 보충받아서 또 먹었는데 안빠지고 또 보충해준다길래 안빠지면 어쩔거냐
했더니 사람몸이 다 똑같을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보충 안받는다고했읍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매니저하는말이 보충해도 살이 안빠지면 자기네도 어찌할수 없다 이럽니다
그 분들을 믿고 시작했는데 단 1키로도 안빠졌읍니다
통화내용이 있는데도 저리 말을 하는거 자제가 너무 심하다 생각합니다
파일이 있는데 카톡에 연결이 되서 오래되서 다운로드가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네거 확인했는데 그런내용이 없다고만 합니다
믿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말을 한다는거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861 식음료 퍼널먼스 박경희 2025-08-19
1445857 기타 픽스포유 이영순 2025-08-19
1445854 유통 쿠팡 강경훈 2025-08-19
1445845 기타 쿠팡(MATTEWS TECH CO.,LTD 백수현 2025-08-19
1445843 유통 크림 박지영 2025-08-19
1445837 생활용품 프라다 코리아 임혜정 2025-08-19
1445835 서비스 GENIEZIP 권유영 2025-08-19
1445830 통신 kream 박지영 2025-08-19
1445828 유통 kream 염수진 2025-08-19
1445819 기타 유디트잇오프 김미영 2025-08-19
1445814 생활용품 레인디어 이헌양 2025-08-19
1445813 기타 숀리 스템퍼 운동기구 김경하 2025-08-19
1445806 생활용품 pjcpzxgng.top 박보람 2025-08-19
1445800 유통 NS홈쇼핑 김현진 2025-08-19
1445799 통신 스튜디오 킹덤-주식회사 데브시스터즈 이승은 2025-08-19
1445798 식음료 (주)제트언스 황승현 2025-08-19
1445796 기타 파라다이스모텔 강은주 2025-08-19
144579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박금창 2025-08-19
144579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김은영 2025-08-19
1445788 유통 니콘내콘 윤주희 2025-08-19
1445783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처리

문의
문수진 2025-08-19
1445782 생활용품 에스테리브

처리중

문의
문수진 2025-08-19
1445781 유통 생약명가 임신욱 2025-08-19
1445776 유통 싸다구마켓 고은미 2025-08-19
1445774 금융 메리츠화재 박도인 2025-08-19
1445773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현 2025-08-19
1445772 식음료 푸드 전도윤 2025-08-19
1445769 생활용품 어퓨즈 정주강 2025-08-19
1445765 유통 프리미엄아울렛 이규창 2025-08-19
1445758 유통 BLP

처리중

환불 거절
이정언 2025-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